
제 6장
https://www.valley.town/space/@serendifity/articles/69775b250125f1c1e86a81f4
지친 몸을 이끌고 슬픈 마음으로,
줄무늬는 지난날 노랑 애벌레와 자기가 뒹굴며 놀던
그 옛풀밭으로 기어가 보았습니다.
그녀는 거기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기진맥진하여 더 이상 멀리 갈 수도 없었습니다.
그는 몸을 움츠리고 그리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가 마침내 잠에서 깨어나 보니
그 노란 생명체가 눈부신 날개로
그에게 부채질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내가 꿈을 꾸고 있나?"
그는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