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03_포르투갈_포르투

241103_포르투갈_포르투

avatar
Gons
2024.11.03조회수 2회


1000030513.jpg

어제 포르투의 밤


전전날 신트라에서 버스타고 포르투 밤 10시 도착해서 다음날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투어 시작


대부분의 가이드님들의 시작은 그 도시와 사랑에 빠지고 정착을 결심하면서부터이다. 그리고 항상 투어를 할 때 그들의 열정과 사랑이 느껴진다. 간혹 어떤 투어의 안 좋은 후기를 듣기를 하지만 운 좋게 아직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다.


투어에서 그들의 열정과 사랑을 느낀다.


물론 타지의 생활이 힘들겠지만 사랑에 빠진 도시에서 그 사랑을 설명하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지난 수년간 내게 일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그러다 투자 공부를 시작했다. 재미있다. 아직까진 훌륭한 리턴을 얻지는 못했지만ㅎ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내 자산이 불어나는게 보이면 사랑하게 되는 날이 올지도ㅎ


아.... 그러고보니 열정이 쪼오금 덜한 가이드분도 만났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워홀을 오신분이라고 했었다.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Gons
구독자 55명구독중 28명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