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오늘 화장품이 좋지 않았다. 어제 티씨케이 손절과 알테오젠 비중 확대를 위해서 매매를 하고 자려고 좀 늦게 잤다. 이때 제닉이 요동치길래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계획에 없던 것이었기 때문에 사지 않았다. 사실 그때 샀으면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장 마감으로 갈 수록 말아 올렸기 때문에 이익이 찍혔을 것이다.
화장품 섹터는 전반적으로 실적을 미스한 기업이 많고(그만큼 기대감이 높았다는 것) 오늘은 잠정수출 때문에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그놈의 수출...... 너무 민감하게 움직인다. B2C는 트렌드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섹터가 움직 일때 실적이 찍히지 않았음에도 오른 종목들은 되돌림이 있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제닉의 24 3q 실적을 기다리고 있는데 실적이 잘나오면 제닉은 한번 더 상승이 있지 않을까.
우주
일론 머스크는 정말 대단하다. 한국 우주 기업들도 들썩이게 만든다.
우주 산업에서 확실한 수혜는 미국 기업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아직 올드스페이스, 정부, 특히 군에서 주도 하고 있기 때문에 확장성에는 한계가 있다. 다만 이를 고려하고서라도 싸고 업사이드가 있다면 투자해볼만 할 것.
근데 어찌되었건 해외 확장성이 잇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우주 기업은 아직은 명확한 해외 확장성이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
🏏(야구 빠따가 없네.... 아쉬운데로 크리켓 빠따라도...)
이수빠따시스.....
오늘에서야 내용을 알았는데
참..... 진짜..... 양아치 기업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