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09_여독(旅毒)과 두려움

241109_여독(旅毒)과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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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s
2024.11.09조회수 2회

여독이 여행 여(旅)에 독 독(毒)이네. 여행 여보다는 나그네 여가 더 좋다. 뭔가 더 자유로운 느낌을 주는 것 같고 백수 느낌도 주고. 근데 돈이 많은 백수여야지

포르투갈 여행 다녀와서 요 몇일 거의 암것도 못하고 좀 갤갤 됬는데 이제 정신 차리자


근데 독을 많이 먹긴 했지.......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셔서....... 뭐든지 넘치면 독


갑자기 예전 와이프와의 일화가 생각난다.


나 :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디톡스를 좀 해야할 것 같아

와이프 : 애초에 독을 먹지마........


골드만삭스, “산타랠리 온다” | 월가소식

  • 산태랠리

    • 미국 대선 종료 -> 불확실성 해소

    • 연말 계절성

    • 불확실성 해소 -> 헤지펀드 유입

    • 11월 자사주 매입 많은 시기

  • 반면 리스크는 장기 국채 금리 상승세

    • 트럼프 당선되며 국채금리 상승

    • 10년물 4.6% 넘으면 주식 고전 -> 현재 3.81%

      image.png

<출처 : Valley AI > 금융시장 현황 > 금융시장 동향>


>최근 국장에서 바이오 비중을 늘렸으나 바이오는 금리 하락에 따른 수혜로 상승하였다. 금리가 상승하면 바이오 투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가시적인 촉매가 없는 기업은 촉수엄금이고 이 촉매의 예상 발현 시기 및 강도에 따라서 금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FOMC는 계속 금리 내리면? 그래도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오를 수가 있나? 공부 필요

트럼프 당선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런 트럼프를 지지한 일론 머스크도. 새로운 4년이 시작된다. 바이든의 정책은 다시 원복 될 것이고 몇몇 언급으로도 국장이 들썩이고 있다.


조선


트럼프의 한국 조선 언급으로 조선 주가 급등하였다. 조선은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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