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못쓰지만, 예전부터 투자뿐만 아니라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도 글을 쓰고 싶었다.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쓸때는 가끔 올렸었지만 최근에는 많이 올리지 못했다. 투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심 분야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싶다.
시험이 끝나고 런던 시내의 테이트 모던 미술관을 갔다. 테이트 모던은 현대 미술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몇년전 런던에 여행 왔을 때 첫번째 방문, 대학원 왔을 때 투어로 두번째 방문했었다. 투어로 방문 했을 때 전문적인고 친절한 가이드님을 만났었다.
여러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그 중에서 아래의 마르셀 뒤샹의 샘(Fountain)을 종종 보러오자고 다짐했었다.

마르셀 뒤샹은 현대 미술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람으로 위 작품을 가명으로 출품했었다. 위 변기는 마르셀 뒤샹이 말 그대로 시중에 잇는 것을 산 다음 출품한 것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