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트롬쇠라는 곳을 여행 중이다.
투어를 하는데 프랑스 여자 아이가 내 옆에 앉았다. 파파고로 이것 저것 이야기 하면서 버스에서 재미있게 보냈다. 아이의 엄마가 K drama 좋아한다고, 김치도 맛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아마도 학교의) 카니발에서 여자 아이가 한복을 입었었다고 했다.
런던에 6개월 살면서 프랑스 파리, 벨기에 브뤼셀, 포르투갈 리스본과 포르투 그리고 이번 노르웨이 트롬쇠까지, 익숙한 관경이다. 한국의 위상, K 국뽕이 차는 상황을 여러차례 만났었다.
2008년 미국에 살았을 때 (지금도 가끔 그렇지만) 아시아인은 대부분 중국인 인줄 알고 중국 사람들도 아시아인보면 중국 사람인줄 알았다.
2012? 아니면 2013? 인도에서 사우디 친구의 집에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강남스타일이 유행해서 나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