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싶은 리포트와 글이 많은데, 그래도 가장 중요한 지난달 복기와 이번달 준비
꾸준히 해야지 하면서도 잘 못했는데, 이건 정말 밤을 새서라도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기록을 복기 해본다
2월 1일은 코스피 5000 안착과 함께 미국 장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기록된 날이다. 은 폭락과 함께 케빈워시 연준의장 지명으로 미장에 대한 우려를 기록했다. 이때 결론은 No action이었고 다만 레버리지 물량을 조금 축소하기로 했다.
2월중 가장 멍청한 짓은 장의 변동이 아주 심할 때 호가창을 보면서 매매를 해버렸던 것. 너무 변동이 심해서 하락할 때는 더 하락할 것 같았고 올라 갈 때는 이미 저점에 매도해버린 내 스스로에 대한 욕만 남았었다. 매매는 전날 계획해서 하는 것으로 원칙을 세웠고 지키려고 하지만 항상 호가창을 보면 손꾸락이 저절로 움직인다. 계획없이 호가창 보면서 매매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 말자!!!
올해 들어서 지정학 관련 기록들이 심심치 않게 있었고 2월에도 여러 기록이 있었다. 특히 이번주는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것. 난 지정학 전문가도 아니고 방산 전문가도 아니라서 내 투자 관련된 부분만 생각해 본다면, 베네수엘라부터 이란까지 미국 국방부에서 AI를 사용했다는 기사가 나왓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지도부를 몇시간만에 축출했는데, 여기서 AI가 얼마나 기여를 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AI가 실전 작전에 사용되고 있으며 AI는 안보이자 국방력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지 않을까. 이번 미국의 이란 공격이 중국을 약화시키려고 했다는 의견도 있는데, 미국과 중국 둘 다 ...

행복하세요! ㅎㅎ

감사합니다ㅎㅎ 행복하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