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SJ] Inside DOGE's Clash with the Federal Workfoce
2025.02.27

DOGE의 프러그래머들(여기선 해커 처럼보임)이 DOGE가 출범하기 직전부터 정부 시스템에 접근
그들의 노력으로 수천명이 정리해고 됨,
DEI관련자들이 첫 타겟, 그리고 효율성 향상의 명목으로 많은 직종이 해고됨
다방면에서 해고가 지속되고 있으며, 기존 공무원들과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음
기사는 엄청 길지만 대충 이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기사는 WSJ에 들어가면 메인에 딱! 현재 미국에서 크게 언급되고 있는 이슈임을 짐작할 수 있다. (사진 참 잘 찍는다)
어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발표됐다.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크게 증가했다.

이렇게 보면 유독 크게 증가한것 같다.
다행히(?) 직전 고점과 값이 같다. 상향 돌파하며 하락추세의 끝을 알릴 것인가,,,
2월 초 아래와 같은 기사가 있었다.

(간판을 진짜 빨리도 뜯어간다)

그리고 기사에 포함된 영상속 인터뷰
이래저래 DOGE는 꾸준히 그리고 폭넓게 정부 효율화를 진행하고 있다.
구조조정이 진행될수록 정부예산은 절감될 것이다.
반대로 실업률은 올라갈 것이다. 반대 여론이 점점 강해질 것으로 추정된다.
개인적으로 공무원이라는 집단을 긍정적으로 보진 않는다. 하지만 분명 필요한 집단은 맞다.
그러니 효율적으로 운영하려는 것이고, 그 방향성에는 매우 동의한다.
그러나 사람은 약하다.
저 방향성에 동의하는 사람이라 할지언정, 당장 내 일자리를 뻇겨 생계를 걱정해야되는 상황이 온다면 반감이 들 수 있다.
적정선을 지켜야 할텐데 어디가 적정선일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