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과 무관한 내용, 그냥 어딘가 쓰고 싶었다.)
올해 미장에 진짜 많은 일이 있었다.
양자컴 30년 걸려요 한마디에 IonQ x3가 상장 폐지가 됐고, 딥시크가 나오며 AI 관련주가 한번 터졌고, 4월엔 관세로 뽱!
그 때마다 다 때려맞고, 이사로 시드도 일부 빼면서, 올해 내내 손실을 보고 있었다.
이틀전 드디어 수익권으로 전환하나?! 했는데, 그제 테슬라 어제 팔란티어가 크게 빠지며 양전에 실패했다.
그래도 수익권이 눈 앞에 있으니 연말엔 수익으로 전환되길 바라며,, 올해 참 다사다난 한듯 하다.
Valley 강의도 거의 몇개월째 못(?)보고 있는데, 공부좀 다시 진득히 해보자.
내 맘대로 한 줄 정리: 추세추종 관련 책을 수 없이보다보면 대부분 내용은 거의 비슷하다. 그런데 이게 참 실천이 어렵다. 그래서 계속 보면서 스스로를 세뇌시키고 있다. 이 책도 그렇다. 이 책은 꼭 다시 봐야겠다.
pp. 16~) 우리가 익혀야 할 새로운 습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주가가 하락할 때가 아니라 상승할 때 매수한다. 추가 매수는 주가가 매수가 밑으로 덜어졌을 때가 아니라 매수가 위로 올랐을 때 한다.
. 주가가 너무 낮아서 싸 보일 때가 아니라 연중 최고치 근처에서 매수한다. 최저가 종목이 아니라 고가 종목을 매수한다.
. 주가가 반등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작은 손실으 났을 때 재빨리 매도한다.
. 장부가치나 배당률, 주가수익비율 에 신경 쓰지 않는다. 이런 요소들은 지난 50년 동안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들을예측하는데 거의 쓸모없었다. 대신 이익 증가율이나 주가 및 거래량 변동 또는 업계 이익률 1위 여부처럼 보다 중요한 검증된 요소들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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