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추세추종관련된 책들만 보다가, 중고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읽어본 책.
내 맘대로 한 줄 정리: 재미있고 유익한 옛날 이야기. 지금 세상과는 무관한 얘기와 과거 기업가들에 대한 소개등 재밌는 얘기가 많이 있긴하나, 실용적인 책이라고 말하진 못하겠다. 근데 재밌긴하다.
pp. 150~) 시장을 이기는 장기투자
5학년 정도의 수학 실력과 책을 읽을 수 있다면 투자를 위한 기본은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 이후에 필요한 것은 계획이다. ... 젊은 세대는 '시간'이라는 가장 중요한 자산을 가지고 있다. ...
무슨 일이 있어도 주식을 팔지 말고 보유하고, 이런저런 방법을 알려주는 똑똑한 충고를 무시하면서 멍청한 당나귀처럼 행동하라. 이것이 이미 50년 전에 <고객들의 요트는 어디 있는가?>라는 책에서 투자자에게 한 충고이다. 그 충고는 현재도 여전히 유효하다.
pp. 176~) 5. 스스로 연구하는 방법 // 주식을 고르는 방법중 가장 발전된 방법
이를 위해 투자자에게는 2가지 종류의 정보가 필요하다. 하나는 평소에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방법으로 얻는 정보이고, 또 다른 하나는 숫자를 연구해 얻을 수 있는 정보이다.
-> 많이 알려진, 피터 린치가 말하는 주변에서 종목을 찾는 것과, 재무제표를 보라는 말
pp. 208~) 12배 수익 종목 발굴하기
기업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통해 투자자는 미래에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기업 내부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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