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리가.
콩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우리 가족중에서 가장 다르다고 생각하는사람이 아빠이다.
나와는 성향이 매우매우 많이 다르다.
특히나 내가 정말로 싫어하는 개인의 성향 중 몇가지를 가지고 있다.
그래도,, 가족이니까 이건 디테일 한건 스킵.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정말 닮은 것도 있다.
인사하기, 오른쪽 손톱의 장애, 두 팔을 머리위에 깍지를 끼고 올리기, 허리가 부서질듯이 앉는 습관 등.
머니코믹스 엉드름님 편을 보며 정말 많은 것을 느꼈고, 특히 "효율화의 세상에서 비효율을 추구하자" 라는 결론에 많은 영감을 얻었다.
그러면서 나의 무의식의 흐름은 아래로 흘러 갔다.
비효율의 세상에서 효율적인 것을 추구하자
반대로 살아가기의 예시
1) 공포에 사고, 혼돈에 팔아라
2) AI와 로봇으로 대체되는 자동화의 시대에서 떠오르는 Hospitality
3) 쓸데 없는 것을 고민해보는 연습세상은 효율의 세계로 변화하고 있고, 이를 위해서는 특정한 Format과 특정한 Fomula 를 이용하게 된다.
그리고 의지한다.
1) 다양한 문제 정의 기법 (SWOT)
2) 가치를 판단하기 위한 PER, PBR, DCF 등
3) 판매, 구매를 위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