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권력, 엔비디아의 부상,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신경세포
2025.03.13조회수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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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코스톨라니 추종자


인텔의 강점은 표준에서 나옵니다. PC 시대에 인텔은 CPU를 제외한 모든 부품을 개방했어요. 표준만 지키면 누구나 부품을 만들고 판매할 수 있었고, 기업 간 경쟁 덕분에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인텔은 경쟁자들을 모두 제거했죠.
인텔은 이권을 나눠주면서—그러니까 제 표현을 따르자면—권력을 손에 쥐었어요. 그렇게 컴퓨터 시장의 표준을 장악하게 된 겁니다. 인텔이 업계 표준을 제정합니다.
GPU도 하나의 부품이었고 어느 회사 제품을 쓰든 상관없었는데, 엔비디아의 등장으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엔비디아는 강력한 독점 지위와 CPU 끼워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