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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ent Buffet, Charlie Munger 두 분을 추종하며 주로 경제적 해자에 기초한 성장가치에 투자합니다. 한국 기업 거버넌스 개혁 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Aspiration to the Hypostasis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03
재조지은, 존명의리. 명나라가 망한 후에도 장장 240년 동안 명나라 황제에 제사를 지냄. 세상은 대항해시대, 입헌군주제, 자유민주주의, 산업혁명으로 숨가쁘게 발전하고 있는데, 조선은 명나라 이데올로기로 퇴행.
독일 상법 1965년 개정하면서 이사는 자기 책임 하에 경영한다는 규정 폐기. 즉 회사의 주인은 회사라는 도그마 폐기. 그런데 50년이 지나 지구 반대편에서 아직도 회사의 주인은 회사, 법인이익은 주주이익과 다르다는 법인이익독립론 도그마가 맹위를 떨치고 있음. 미국은 자유민주주의, 주주자본주의로 욱일승천하고 유럽조차도 주주자본주의 제도를 강화하고 있는데, 우리 대법원은 1965년 이전 독일 이데올로기로 퇴행.
우리가 무슨 독일의 식민지였던 것도 아닌데, 이 정도면 가히 종특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