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잔인한 달 4월을 이틀 앞두고

가장 잔인한 달 4월을 이틀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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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2026.03.29조회수 204회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55092



유튜브 소수몽키와 슈카월드를 연달아 시청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우연히 이 기사를 봤다.


대충 요약하면 돈을 더 빌릴수록 이자가 높아진다는 뜻.


내 생각도 챗지피티 생각도 같았는데,


단기적으로 요즘 급하게 오르고 있는


중저가 아파트 거래를 누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큰 영향이 없을거다.


오히려 진짜 현금부자들만


비싼 아파트를 살 수 있을 테고


양극화로 이어질 것이다.


우리는 이 게임을 수년 전에 해 봤어요.


6월 지방선거가 끝나면 아파트 가격은 어떻게 될까.


지금이라도 손 닿는 대로


설국열차 뒷칸에라도 탑승해야 하는 건가.









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끊어졌다는 절망감은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슈카월드 방송 중 흥미로운 내용이 있었는데


중국 젊은이들이 AI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종목을 고르고


거리낌 없이 투자한다는 것.


실제로 작년 5월 트럼프 관세 TACO가 나오고


전력 부족 기사를 제미나이에게 넣고 물어봤다.


여러 종목들을 추천받고 매수했었다.


GEV, 이튼, 버티브홀딩스, 파월인더스트리 등등.


작년 한 해 이 종목들이


수익의 매우 큰 포지션을 차지했고,


올해 초 종목 개수를 줄인다며


GEV만 남기고 모두 정리했는데


결과적으로 최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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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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