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chmark] ROIC & Invested Capital Turnover




ROIC는 상대적인 지표이다.
따라서 다모다란 교수님 DCF 툴을 사용할 때, 아래 그림처럼 산업평균을 보고 판단하였다.

벤치마크는 특정 산업이나 섹터에서 기업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한 기준점
즉 단순한 산업평균이 아니라, '목표' 또는 '이상적인 수준'에 가까운 개념
산업 수가 매우 많아 링크 확인
[ROIC 높은 산업]


높은 ROIC 산업 : 소프트웨어, 소비재, 제약과 같은 산업은 종종 높은 ROIC 수치를 보입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투자 자본으로 상당한 운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 때문이며, 이는 지적 재산권과 브랜드 가치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업의 상징적인 특성입니다.
[ROIC 낮은 산업] ←어찌보면 ROIC를 통해 경쟁우위, 성장성, 경제적 해자 등을 설명할 수 없음


낮은 ROIC 산업 : 반대로, 유틸리티, ...

소프트웨어 산업이나 제약 산업에서 ROIC가 높게 나오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해당 산업들은 R&D 비용이 많이 드는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ROIC가 투하자본에 대한 성장률을 따지는 지표라고 생각해보면 이 R&D 비용을 자본화 하지 않으면 이 비용들이 투자자본에서 제외되므로 ROIC가 높게 나오게 됩니다. 실제로는 미래를 위해 투자한 '자본'이지만 이 금액들이 '비용'으로만 처리되면 자본으로는 잡히지 않게 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R&D 비용을 '투자'해서 '성장'이 난 것인데 회계상으로는 별 투자 없이 고성장이 이뤄진 것처럼 잡히게 되는 것이지요.

헛 감사합니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모다란 교수님이 R&D Capitalization를 강조한 거 겠죠?? 경제쪽이란 문외한이라서, 이런 자료를 찾아보면 당연히 다모다란 교수님, Avery님 강조한 내용이 반영된 자료라고 생각했습니다. 극단적인 ROIC를 보안 기업들은 재무보정에 안 된 상태였나보네요. 아이쿠 ㅠㅠ 감사합니다
![[정리] ROIC와 경제적 해자](https://blog.kakaocdn.net/dn/bdq3mR/btsKaO043WP/cAEWX95zaykHvI7FxbOwek/img.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