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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3분기, 구글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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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3분기, 구글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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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2025.12.26조회수 517회

구글의 최신 포트폴리오.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하기를 바라며,,

  • AST SpaceMobile - $ASTS : 일반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되는 저궤도 위성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우주 기업.

  • Planet Labs - $PL : 소형 위성 군집을 이용해 매일 지구 전역을 촬영하고 이미지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업.

  • Arm Holdings - $ARM : 전 세계 모바일 프로세서의 기반이 되는 반도체 설계도(IP)를 공급하는 핵심 팹리스 기업.

  • Metsera - MTSR(valley 없음) : 차세대 비만 치료제 및 대사 질환 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

  • Revolution Medicines - $RVMD : 암 유발 단백질(RAS)을 억제하는 혁신적인 표적 항암제를 개발하는 기업.

  • Freshworks -FSRH(valley 없음) : 기업의 고객 지원(CS) 및 IT 서비스 관리를 돕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SaaS) 기업.

  • Tempus AI - $TEM : 인공지능과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결합하여 환자 맞춤형 정밀 진단 및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Gitlab - $GTLB :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배포까지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데브옵스(DevOps) 플랫폼 기업.

  • UiPath - $PATH : 기업 내 단순 반복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대신 처리해주는 업무 자동화(RPA) 선두 기업.

  • Prime Medicine - $PRME : 기존 유전자 가위보다 더 정교하고 안전한 '프라임 에디팅' 기술을 개발하는 유전자 편집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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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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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아카이브 (오류 지적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 완벽보다 끝내는 것이 낫다. 2. 복잡함보다 단순한 것이 더 낫다. 3. 통제 불가능한 변수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변수에 주목한다. 4. 나는 강경 결정론(Hard Determinism)에 반대하지만, 스토아 철학을 존중한다. 내가 할 수 있는 '루틴과 다수시행'에 주목한다. 그리고 적절한 '자기 통제'에 힘쓴다. 5. 그것이 나의 삶에 비대칭성을 만들어줄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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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슬립
2025.12.26

오 감사합니다 구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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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a
2025.12.26

구글 포폴이 공격적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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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중년
2025.12.26

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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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전력 다음 병목은 ‘물’이다 💦

Valley AI의 X 계정에서 퍼왔습니다. 7월경 업로드된 내용이라서 Valley space에 업로드 되어 있지 않네요. [ 전력 다음 병목은 ‘물’이다. 1편] #AI #병목 미 백악관의 에너지 보고서와 AI 액션 플랜을 보면, 정책 수혜를 받는 모든 부문이 공통적으로 ‘물 수요’를 늘리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발전, 반도체 제조, 인력 이동' 모두 대량의 물을 필요로 하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의 AI 인프라는 물이 부족한 애리조나, 텍사스, 캘리포니아 등에 집중 건설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수자원 병목이 가장 심각한 지역과 이에 따른 수혜 기업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먼저 배경지식부터 살펴봅니다. [그림 1. 미국 서부 지역의 가뭄 현황] 물 병목의 진원지는 애리조나와 텍사스 애리조나와 텍사스는 미국 반도체 리쇼어링과 데이터센터 건설 붐의 가장 큰 수혜 지역으로 꼽힙니다. 특히 텍사스는 퍼미안 분지의 셰일가스 유정 덕분에 에너지 생산의 중추 역할까지 하고 있죠. 문제는 이 두 지역 모두 수자원이 풍부하지 않다는 것인데요. 애리조나는 미국 내 가장 심각한 물 부족 지역으로, 대부분이 극심한 가뭄(D3) 또는 이례적인 가뭄(D4) 단계로 분류됩니다. 그리고 이미 콜로라도 강과 지하수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어 두 자원 모두 고갈 위기에 놓여 있죠. 텍사스는 애리조나만큼 극심하진 않지만, 수자원 수요 증가 속도가 매우 가파른 상황입니다. 또한 데이터 센터가 집중된 캘리포니아 역시 가뭄 지역으로 분류돼, 수자원 문제가 점점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림 2. 미국 데이터 센터 분포] 이들 지역의 물 수요 폭증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반도체 공장 – 웨이퍼 세척·헹굼 과정에서 대량의 초순수(UPW) 사용. 한 공장만 해도 하루 수천 톤의 물을 소모. 데이터센터 – 서버를 식히기 위한 냉각수 필요. 반도체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깨끗한 물이 요구됨. 일부는 폐쇄 루프 액체 냉각 등 재활용 기술 도입 중. 인구 증가 – 대규모 투자 → 신규 일자리 → 이주 인구 폭증. 텍사스는 2070년까지 인구가 거의 2배로 늘 전망. 산업용수뿐 아니라 도시용수 수요까지 동반 상승. 에너지 인프라 – 공장·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화력 발전소 터빈 냉각수, 셰일가스 채굴 드릴링에도 물 사용. [그림 3. 미국 파운더리 공장 분포] 그럼 미국은 왜 사막에 공장과 데이터센터를 짓나? 미국은 제조부터 S/W까지 잇는 AI 생태계 주도권을 잡기 위해 거침없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는 AI 인프라 건설의 인허가 절차를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며 속도를 내고 있죠.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왜 하필 다른 땅이 아니라 애리조나와 텍사스(+캘리포니아)에 그렇게 많은 공장과 데이터센터를 짓는 걸까요? 이 선택 뒤에는 복합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제조 기업 입장에서 봤을 때, 이 지역은 필수 조건을 만족하는 몇 안 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자연재해에 안전하고, 인재풀, 넓은 부지·저렴한 전력, 친기업적 주 정부 정책까지 갖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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