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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TY Act 초안 공개 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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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TY Act 초안 공개 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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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2026.03.26조회수 1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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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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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아카이브 (오류 지적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루틴 & 다수시행 **적절한 자기통제 비대칭성 펀더멘털 (퀄리티 ↔ 성장) Valuation Multiple ***정성적인 알파 추정 추세추종 시장의 효율성 ****복리 효과와 시간지평
  1. 오늘 CLARITY Act 초안 공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 과거 코인베이스 CEO는 "시중은행들이 로비를 통해서 CLARITY act 이전으로 스테이블코인 환경을 되돌리고 있다"고 발언한 적이 있습니다. 다만 아래 첨부된 사진처럼 "사람들은 여전히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이라는 상원 의원의 발언을 통해서 극단적인 시나리오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HERAtKwaIAAc9-x.jpg
HERAtKragAACupl.jpg


  1. 미래를 예측할 수 없지만, 아마도 아래와 같은 방향으로 법안이 통과될 것 같습니다.

  • ❌ "USDC 그냥 들고만 있어도 이자 줌" → 이자보상뿐만 아니라, 마일리지와 같은 우회보상을 전면 금지

  • ✅ "결제하거나 거래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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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게으름 극복: Tracking 카테고리의 다른글

CRCL의 CEO, 제레미 알레어 (Jeremy Allaire)

$CRCL의 공동창업자인 제레미 알레 (Jeremy Allaire)에 대한 약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당 약력은 Circle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Jeremy is responsible for strategy, vision and operating execution at Circle. He brings more than two decades of experience building and leading global internet software platforms, including founder and CEO of Brightcove, technologist and entrepreneur in residence at General Catalyst, CTO of Macromedia, and co-founder and CTO of Allaire Corporation. 제레미는 서클(Circle)에서 전략, 비전 수립 및 운영 실행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그는 브라이트코브(Brightcove)의 창립자 겸 CEO, 제너럴 카탈리스트(General Catalyst)의 기술 고문 및 상주 기업가, 매크로미디어(Macromedia)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알레어 코퍼레이션(Allaire Corporation)의 공동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역임하는 등, 글로벌 인터넷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끌어 온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ircle의 CEO 제레미 알레를 검색해보면 크게 3가지 키워드로 정리됩니다. 연쇄 창업가 USDC 스테이블코인의 설계자 규제 친화적 블록체인 리더 ① 연쇄 창업가 제레미 알레어는 20년 이상 글로벌 인터넷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끌어온 경험을 보유한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Allaire Corporation → Brightcove → Circle로 이어지는 세 번의 창업 성공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세부적으로 뜯어보자면, 웹 1.0(웹사이트), 웹 2.0(동영상, 사진), 웹 3.0(블록체인) 시대를 모두 관통하며 보기 드문 성공을 ...
게으름 극복: Tracking
2026. 0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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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L의 CEO, 제레미 알레어 (Jeremy Allaire)

[인터뷰] Circle (CRCL) CFO Talks Earnings & Bullish Crypto Outlook

https://www.youtube.com/watch?v=EqORbNJ5COY 진행자: 이번 주 초 서클이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고, 이번 주 주가 흐름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실적 발표 내용과 작년 IPO 이후의 진행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 게스트를 모시겠습니다. 서클의 CFO인 제레미 폭스입니다. 제레미,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분기 실적이 대단했는데요. 주당순이익(EPS)도 매우 강력했고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매출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는 7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죠. 주요 하이라이트를 간략히 짚어주시겠어요? 제레미 폭스(CFO): 좋은 아침입니다, 다이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분기 실적에 대해 저희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품 지표를 보아도 강력하고, 재무적 성과 역시 매우 강력합니다. 먼저 제품 측면에서 보면, 분기 말 기준 USDC 발행량이 72% 증가하여 753억 달러에 달한 점이 아주 기뻤습니다. 하지만 더 흥미로운 사실은, 저희의 핵심 스테이블코인 제품의 사용량이 그보다 훨씬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트랜잭션 건수와 규모를 보면 약 186% 증가했으며, 4분기 비자(Visa)가 발표한 스테이블코인 트랜잭션 수치에서 저희가 약 5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트랜잭션 흐름에서 상당한 비중을 확보했습니다. 이처럼 제품 측면에서도 매우 강력한 성과를 거두었고, 다른 제품들 역시 뚜렷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유럽 규제에 맞춘 스테이블코인인 EURC와 핵심 상호운용성 인프라 영역에서도 큰 성장이 있었습니다. 재무적인 측면에서는, 방금 말씀하셨듯 매출과 준비금 수익이 77% 증가했고, 순이익은 1억 3,300만 달러, 조정 EBITDA는 분기 동안 412% 상승한 1억 6,7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실적에 대해 대단히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진행자: 충분히 짐작이 갑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말 훌륭한 수치였습니다. 향후 성장 전망과 예측치에 대해 이야기해 보죠. 앞으로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셨는데요. ...
게으름 극복: Tracking
2026. 0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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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Interest Rates & Crypto Volatility Pressure CRCL, Stablecoin Security Offers Runway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yv1tvfjtXJ4 진행자: 서클(Circle)의 실적을 분석하고 암호화폐 시장의 큰 그림을 살펴보기 위해 패널 두 분을 모셨습니다. 프리 마켓 ETF(Free Markets ETF)의 공동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토드 스타노위츠(Todd Stanowitz)와, 보더리스 XYZ(Borderless XYZ)의 CEO 케빈 라티니티(Kevin Leitinity)입니다. (라티니티 발음이 맞나요? 네, 거의 맞았어요. 잘하셨습니다.) 두 분 모두 오늘 함께 해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케빈, 토드: 감사합니다. 진행자: 케빈, 현재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서클의 실적을 보면 미국 디지털 코인 발행량이 두 배로 늘어난 것은 긍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향후 예상되는 비용 증가 문제가 주가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되었는데요. 케빈: 서클은 금리가 인하되고 경쟁이 심화되는 거시적 환경 속에서, 단일 스테이블코인 발행에만 의존하는 사업 모델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금융 플랫폼으로 방향을 전환하기 시작했습니다. 'ARC'라는 블록체인 출시와 '서클 결제 네트워크(CPN)' 출시, 그리고 그들이 새롭게 선보이는 다른 제품들에서 이런 변화를 엿볼 수 있죠. 이제는 단순한 토큰을 넘어 '인프라'가 핵심이 된 것입니다. 진행자: 말씀하신 인프라 부분에 대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토드,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토드: 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동안 서클 수익의 상당 부분은 이자 수익(yield generation)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금리가 하락하는, 어쩌면 의미 있는 수준으로 크게 하락할 수 있는 상황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12월 금리 인하보다는 최소한 내년 1월에 한 차례, 그리고 2026년에 두 차례 추가 인하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죠. 이는 서클의 수익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자 중심의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면서, 서클은 자신들이 일종의 '통행료 징수원(toll-taker)'이 되어야 한다는 걸 이해한 것 같습니다. 인프라를 구축하고 모든 거래에서 수수료의 일부를 챙기는 방식 말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이것이 그들에게 위험을 분산할 헤지(hedge) 능력을 줄 것이라고 봅니다. 진행자: 그러니까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늘어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말씀이시군요? 훨씬 더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고요. 토드: 네, 서클이 원래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서클은 미 달러를 예치받고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구조라, 금리가 높을 때 더 많은 돈을 버는 모델에 기반을 두고 있었습니다. 금리가 오르는 ...
게으름 극복: Tracking
2026. 0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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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이후에도 상승을 이어가는 CRCL

$CRCL 은 실적발표 이후 20% 급등, 이란 전쟁 직후 10% 급등하였다. 어떤 일이 있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닝서프라이즈"와 "전쟁으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덕분이다. 2026년 2월 25일 어닝서프라이즈 25년 4분기 EPS가 $0.43으로 월가 예상치인 $0.35를 크게 상회했다. Circle의 주 수익원은 USDC 예치금(주로 단기 미국 국채)에서 나오는 이자 수익인데, USDC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이익이 크게 뛰었다. USDC 순환량을 살펴보면 753억 달러(+72% YoY)으로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그 정도의 어닝서프라이즈인지..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스테이블 코인은 도입기 → 성장기로 넘아가는 종목인 만큼, 투자자들의 심리에 주목하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Circle은 투자자들에게 과도한 현금성 자산 증가로 비판받은 적이 있었다. 이유는 크게 2가지였다. 첫째, Circle이 상장하기 전, 과도한 현금성 자산 때문에 비판받은 적이 있다. Circle의 USDC의 준비금은 1:1 로 국채로 구성해야 하기 때문에, USDC 발행량 증가는 곧 현금성 자산 증가로 이어진다. 정확히는 현금은 은행 예치금 + 단기 미국 국채로 구성된다. Circle은 실리콘밸리은행(SVB)에 현금으로 예치해 두고 있었고, SVB가 초고속으로 파산하면서 이 돈이 묶여버렸고, 시장은 "1 USDC가 1달러를 보장하지 못할 수 있다"는 공포에 빠졌다. 또 인플레가 잡히면서 금리 동결 및 인하 기조는 Circle의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로 나타났다. 이후, 준비금의 대부분을 블랙록이 운용하는 'Circle Reserve Fund (SECF)'로 대부분 옮김으로, 현금성 자산에 대한 리스크를 줄였다. 둘째, 현금은 많은데 인프라 투자에 소홀하다는 지적이었다. 해당 지적은 비교적 최근의 우려이다. 이는 Circle은 Tech 기업인가?, 아니면 자산 운용사인가? 라는 정체성 논란과 비판으로 이어진다. 핀테크 기업으로서 결제 인프라를 깔아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고객 예치금을 굴려서 이자로 돈을 버는 구조가 건강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자가 주요 수익원이라면 circle에 대한 투자의견이 많이 바뀐다. 먼저 높은 멀티플을 제공할 수 없다. 핀테크가 아닌 은행사라면 PER 10~15 주는 것이 적당하다. 그런데 은행사라는 내러티브를 circle에게 적용하면 더 큰 문제가 생긴다. Circle은 자체적인 유통망이 부족했기 때문에, 거래소인 Coinbase의 인프라에 의존하고 수익을 나눠주는 방식을 택했다. 이자수익이 대부분이며, 인프라는 Coinbase에 의존하는 기업이 과연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까? 라는 의문까지 던져 준다. 결국 낮은 수익성과 멀티플로 인해 높은 주가를 인정하기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다. 4Q 25 어닝 서프라이즈는 위의 지적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넘버스(Numbers)' 25년 4분기 실적은 EPS뿐만 아니라, USDC 순환량도 크게 상승하였다. 그 이유는 Circle의 인프라 투자 덕분이며, 투자자들은 Circle이 드디어 은행주가 아닌 핀테크라는 내러티브가 작동했다고 본다. 첫째, 이자 수익(준비금 수입)뿐만 아니라 수수료 매출(기타 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그 대표적인 움직임Programmable Wallets (Circle Web3 Services의 핵심 제품) 출시이다. Programmable Wallets은 블록체인 도입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고 평가 받는다. 기존 가상화폐 지갑은 Key를 분실하면 자산을 영구적으로 잃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만, Circle의 'Programmable Wallets'은 기업이 기존 회원가입 방식처럼 쉽게 고객의 지갑을 관리하고 복구할 수 있게 해준다. 비밀번호 분실때문에 Circle의 지갑을 사용해야 하는걸까? 그렇지 않다. 핵심은 기업 또는 개발자들의 유동성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많은 금융 자산이 이더리움 기반으로 토큰화되고 있는데, 이를 직접 운용하려면 기업이 변동성이 큰 이더리움을 가스비 명목으로 직접 보유하고 관리해야 하는 회계적 부담이 있다. 하지만 Circle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업은 이더리움을 살 필요 없이 Circle에게 달러로 수수료만 지불하면 된다. 즉, 복잡한 블록체인 가스비 문제를 Circle이 대납하고, 기업이나 개발자들이 수수료만 내는 구조로 바뀐 것이다. 둘째, Coinbase 의존도 낮추기 위해 CCTP(Cross-Chain Transfer Protocol)라는 자체 표준을 구축했다. 기존에 이더리움에 있는 코인을 솔라나로 옮기려면 '브릿지(Bridge)'라는 사설 환전소를 거쳐야 했다. 이 방식은 원본 코인을 금고에 보관하고, 반대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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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목) $ALAB 은 20% 폭락하였다. 그럼에도 장기보유를 외치는 양형들을 보았다. 왜 그럴까? 매수 심리를 생각하기 전, 시장의 생각을 유추해보면 다음과 같다. 아스테라 랩스(ALAB)는 매출과 EPS 추정치보다, 실제 실적이 더 좋게 나왔다.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주가가 21% 하락했습니다. [매출 실적 및 전망] [EPS 실적 및 전망] 호실적임에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의 원인은 마진때문이다. "언제까지 성장만할 것인가?" 이제는 마진을 챙기라는 미스터 마켓의 압박이었다. 그럼에도 ALAB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지출 가속화에 힘입어 AI 인프라 수혜주로서 높은 주가수익비율을 기록했고, 아스테라 랩스는 아마존과의 전략적 제휴 강화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연결 생태계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으며, 주요 상업 계약과 연계된 워런트도 확보했다. 또 TD 코웬을 포함한 애널리스트들은 단기적인 마진 압박을 언급하면서도 성장 전망에 대한 확신을 재확인하며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170달러를 유지했다. 그럼 매수하는 사람들, 또 장기보유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일까? 당연히 '성장주에 대한 투자원칙'이 그들의 주요 의사결정일 것이다. 여전히 TAM 기준 매출 성장률은 세 자릿수를 기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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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wellwell
2026.03.27

저도 이것을 엄청 추적하고있는데.. 어질어질하네요 ㅎㅎ

누가 맞는지고모르겠고요.. 조만간 또 크립토를 위한 클레어리티 법안이 온다고 어떤 의원이 말하던데..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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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작성자
2026.03.27

지금 뭐가 팩트인지 혼란스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