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Interest Rates & Crypto Volatility Pressure CRCL, Stablecoin Security Offers Runway

[인터뷰] Interest Rates & Crypto Volatility Pressure CRCL, Stablecoin Security Offers Run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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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2026.03.16조회수 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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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yv1tvfjtXJ4



진행자: 서클(Circle)의 실적을 분석하고 암호화폐 시장의 큰 그림을 살펴보기 위해 패널 두 분을 모셨습니다. 프리 마켓 ETF(Free Markets ETF)의 공동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토드 스타노위츠(Todd Stanowitz)와, 보더리스 XYZ(Borderless XYZ)의 CEO 케빈 라티니티(Kevin Leitinity)입니다. (라티니티 발음이 맞나요? 네, 거의 맞았어요. 잘하셨습니다.) 두 분 모두 오늘 함께 해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케빈, 토드: 감사합니다.


진행자: 케빈, 현재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서클의 실적을 보면 미국 디지털 코인 발행량이 두 배로 늘어난 것은 긍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향후 예상되는 비용 증가 문제가 주가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되었는데요.


케빈: 서클은 금리가 인하되고 경쟁이 심화되는 거시적 환경 속에서, 단일 스테이블코인 발행에만 의존하는 사업 모델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금융 플랫폼으로 방향을 전환하기 시작했습니다. 'ARC'라는 블록체인 출시와 '서클 결제 네트워크(CPN)' 출시, 그리고 그들이 새롭게 선보이는 다른 제품들에서 이런 변화를 엿볼 수 있죠. 이제는 단순한 토큰을 넘어 '인프라'가 핵심이 된 것입니다.


진행자: 말씀하신 인프라 부분에 대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토드,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토드: 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동안 서클 수익의 상당 부분은 이자 수익(yield generation)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금리가 하락하는, 어쩌면 의미 있는 수준으로 크게 하락할 수 있는 상황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12월 금리 인하보다는 최소한 내년 1월에 한 차례, 그리고 2026년에 두 차례 추가 인하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죠. 이는 서클의 수익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자 중심의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면서, 서클은 자신들이 일종의 '통행료 징수원(toll-taker)'이 되어야 한다는 걸 이해한 것 같습니다. 인프라를 구축하고 모든 거래에서 수수료의 일부를 챙기는 방식 말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이것이 그들에게 위험을 분산할 헤지(hedge) 능력을 줄 것이라고 봅니다.


진행자: 그러니까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늘어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말씀이시군요? 훨씬 더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고요.


토드: 네, 서클이 원래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서클은 미 달러를 예치받고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구조라, 금리가 높을 때 더 많은 돈을 버는 모델에 기반을 두고 있었습니다. 금리가 오르는 상황이었다면 이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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