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wardof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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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EW 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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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되어 선교하려다가 잠시 더 원대한 비전이 있어 사업과 트레이딩을 시작한 부족한 사람입니다.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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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이 많아 배우기를 좋아합니다. 언제든 조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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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벌어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같이 풍족하게 살게하고 싶습니다. 특별히 통일과 세계선교, 약자를 돕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조촐한 복귀>
때는 올해 4월 경 트황의 리딩방 쇼와 이후 트황의 밤양갱 투척으로 인한 이스라엘 이란 종전 등으로 선물 거래에서 완벽하게 말아먹은 후 잠적했다.
참 많은 것을 느꼈고, 이미 과거의 글에 소회를 남겼다.
그리고 바로 어제 밤 드디어 시장으로 복귀했다.
사실 복귀 타이밍이 썩 맘에 들지는 않는다. 모두가 울고 있을 때, 다들 시장을 떠나있을 때 거금 들고와서 바이 더 딥으로 화려하게 복귀하고 싶었지만..ㅋㅋ
모종의 이유로 복귀하게 되었다.
{모종의 이유}
1. 아내 어릴 때부터 어머님이 소액 적금처럼 들어준 아주 유물같은 펀드가 갑자기 100% 찍으면서 아내의 주식에 대한 눈이 번쩍 띄였다.
2. 어머니가 손자(나의 아들)을 위해 소액 적금처럼 주식 사주고 싶다해서 어쩔 수 없이 종목을 공부해야됐다.
3. 아내랑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


우와 복귀하셨군요!!! 반갑습니다 :)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천천히~ 여유있게 하시길바랍니다. 저는 요즘 일이 너무바빠서 도통 신경을 쓰지못하고있습니다. :( 매매를 정기적으로 쉬는것도 정말 중요한부분이라고 느끼고있습니다. ㅎㅎ 이러다가 제가 먼저 퇴출 될지도 모르겠네요 :(

막군이님 ㅠㅠ반가워요!! 일이 바쁠때는 일에 집중하는 것도 넘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