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트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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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 Route, Fine.
늘 정답을 찾아오고자 애썼던 수학교사,
이제는 정답 없는 시장에서 판단의 과정을 기록하고자 하는 사람.


5월 수익률: 0.7% (올해는 약 8.4%)
여러 타점과 진입이 잘 되어서 이것보다는 좋은 성과라고 생각해왔는데, 달러원 환율 하락으로 인한 환차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5월까지의 달러와 원화 자산의 비중은 대략 60:40 정도였다.
5월은 다른 자산은 건드리지 않고 오로지 주식 포트폴리오만 관리하였다.
미국주식의 경우, UNH, OXY, LEU 세 종목의 비중이 미주 전체의 2/3이상 차지할 정도로 사이즈가 커졌다. 유가 60불 언저리에서 oxy, 300달러 언저리에서 unh를 꾸준히 매수한 결과였다. 배당도 괜찮은 기업이기에 당분간 들고 갈 예정.
다만 미국주식의 전체적인 비중은 감소하였다. 6월초에 달러의 일부를 원화로 환전하면서 현재 달러와 원의 비중은 약 5:5. 대선 이후 코스피 강세가 쭈욱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어 환율 1350원 윗선에서는 환전을 지속하려 한다.
국내주식 비중도 상당히 커졌는데, valC에서 인사이트를 얻은 종목 2-3개 정도에 집중해서 사이즈를 늘렸다.
미국 주식의 비중은 유지할 예정이고 LEU와 UNH는 꾸준히 매집하려 한다. 헷징 차원에서 선물 쪽에서 지수 숏을 함께 가져가고 있다.
6월은 경제 지표와 달러원 환율의 추이. 그리고 금 가격을 지켜볼 예정이다. 연금 포트폴리오 적립식 투자는 6월은 코스피에 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