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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미 국방부 예산 삭감 타깃 기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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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미 국방부 예산 삭감 타깃 기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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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조회수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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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아직도 F-35 만드는 멍청이들"... '예산 삭감' 첫 타깃은 국방부?


F-35는 세계 최대 방산업체 미국 록히드 마틴이 개발한 5세대 스텔스 다목적 전투기다. 미 국방부를 비롯해 한국과 영국, 일본, 노르웨이, 네덜란드, 이스라엘 등 각국이 도입했다.

머스크는 2020년 2월에도 플로리다에서 열린 공군협회(AFA) 심포지엄에서 “전투기의 시대는 갔다”며 “미래의 전쟁은 무인 드론이 결정할 것”이라고 해 공군 전문가들과 논쟁이 붙기도 했다.

트럼프 당선인도 2016년 대통령에 처음 당선된 뒤 F-35의 비효율성 문제를 지적한 적이 있다. 그는 당시 트위터에 “F-35 (구매) 계획과 비용은 통제 불능(out of control)”이라며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2017년 1월 20일 이후 군사 부문과 다른 부문의 구매 비용 수십억달러를 절약할 수 있고 그렇게 될 것”이라고 밝혔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11/26/RRCJDNS7BVFYPNBVZCMUZRVB5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지난 주 기사에서 머스크가 F-35를 비판하고 드론을 이야기 할 때


UMAC을 비롯한 드론주에 관심을 갖었다가


그대로 둔 게 아쉬워서 메모에 남겨봅니다.


미군의 강력함 힘은 해군과 압도적인 공군력이라는 생각에 전통적인 국방주 HII, LMT를 모아가는 것도 좋지만


주식시장은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국방은 굉장히 보수적이고 느리고 무겁지만 주식시장은 훨씬 가볍고 빠르다는 것을 간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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