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송경민의 <우주 비즈니스 레볼루션> + 스페이스X, ASTS, STM, SATS, LITE, COHR, 사프란,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독서] 송경민의 <우주 비즈니스 레볼루션> + 스페이스X, ASTS, STM, SATS, LITE, COHR, 사프란,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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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vihi
2026.02.04조회수 62회

[내 생각]

  • 썩 잘 쓰여진 책은 아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해서 타겟 독자가 누군지 모르겠다. 정지궤도위성을 많이 다루고 있다.

  • 스페이스X가 위성통신, 발사 서비스에서 주로 매출이 있겠지? 싶었는데 PNT 서비스도 한다면 '이미 깔아놓은 인프라 + 잠재 수요(모든 모빌리티)' 때문에 영업 레버리지가 상당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스타쉴드 관련 정부 매출로 제한적인 것 같다.

  • 위성산업은 통신 서비스 위주로 투자해야겠다. 지상국, 영상 서비스 사업은 상대적으로 매력적이지 않다. 위성통신은 D2C, IoT, 재해/전쟁이라는 수요가 확실하고, 성장성도 기대된다.

  • 위성영상 서비스는 아직 B2C(가 돈이 되는데) 수요가 제한적인 것 같다. 플래닛 랩스 투자는 부정적이다. 나중에 개인의 위성영상 수요가 늘어나는 것 같거나, B2B 수요가 성장할 것 같을 때 플래닛 랩스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 관심종목 : 스페이스X, ASTS, STM, SATS, LITE, COHR, 사프란,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추가로 확인해 볼 것]

  • D2C 서비스는 스페이스X가 1등, AST스페이스모바일은 2등이 될 것 같다. 칩은 누가 1등일지 잘 모르겠다.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위성보다 자동차향 매출이 더 높고, 자동차 부진 때문에 주가가 약한 상태다. 향후 위성향이 자동차향보다 더 가파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지 IR 자료를 확인해보자. 스페이스X 외 기업의 매출 비중은?

  • 에코스타 사업, 매출 비중?

  • 위성 자세 제어에서 허니웰 독과점 여부 확인하기. 저궤도 위성은 몇 년마다 갈아치우는데, 허니웰 부품이 비싸다면 다른 가성비 제품을 찾을 가능성도 있다. 허니웰에서 가성비 제품을 팔 수도 있고. 저궤도 위성 사업자들이 어느 부품을 쓰는지 확인해보자.

  • 퀄컴 매출 비중, 위성향 성장률?

  • TSMC의 위성향 매출 비중? 성장률?

  • 루멘텀, 코히어런트의 사업? 매출비중? 위성향 비중?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위성사업 계획?





[책 내용]

  • 민간 우주산업은 글로벌 차원에서 기획하고 추진되지 않으면 경제성(범위, 규모의 경제)을 유지하기 어렵다. (특정 국가에 한해 제공되는 서비스 사업은 투자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국의 위성 사업은 제조업 및 정부 주도라 아직 돈이 안 된다. 민간 주도의 서비스 사업이 돈이 되는데, 누가 있을까?)

  • 위성항법시스템(GNSS) : 기본적으로 정부가 제공. 미국의 GPS, 유럽의 갈릴레오, 중국의 베이더우가 있음. 무료 서비스는 정확도 20 m 내외로 정밀한 위치 추적 불가. 조나 스페이스 시스템스가 1 m 이내 구현 계획. (GPS 대체 or 보완하는 서비스 상용화 가능성. 스페이스X는 GNSS-free 기술 연구중. 군사/자율주행 등 끊김없는 신호가 필요한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 가질듯)

  • 우주산업 : 위성 활용 서비스 38.6%(통신, 방송, 관측)가 가장 큼. 나머지는 지상/네트워크/단말기 장비 제작 52.7%, 위성체 제작 6%, 발사체 2.5% 임. 국내는 위성체 제작 분야가 21.7%로 가장 높음.

  • 미래의 우주산업 : 우주관광(버진 갤럭틱, 블루 오리진), 우주 태양광발전, 우주 자원 채굴, 우주 주유소, 우주 쓰레기 제거, 국제우주정거장.

  • 에코스타 : 위성안테나 제작 판매. 위성방송, 위성통신, 솔루션 등 서비스 제공.

  • 민간 위성 통신 사업의 실패 : 이리듐 프로젝트, 글로벌스타 프로젝트, 텔레데식 프로젝트, ICO 프로젝트가 비용 ↑ , 수요 ↓ , 경쟁력 ↓ , 기술력 ↓ 으로 모두 파산.

  • 위성통신 사업자

1) 글로벌 사업자 : 인텔샛, 인말샛, 유텔샛, SES 등은 글로벌 사업자로 20기 이상 정지궤도위성 운용하며 전 세계를 커버하는 서비스 제공.

2) 지역 사업자 : 5기 내외의 정지궤도위성을 운용하면 자국에만 서비스 제공하는 지역 사업자도 있음.

  • 해양위성통신 : B2B 사업. 연 단위 계약. 정지궤도위성(마링크, 스피드캐스트, KVH) 사업자가 저궤도위성(스타링크, 원웹) 사업자의 도전 받고 있음. 정지궤도는 품질 좋지만 속도 느림. (스타링크가 품질까지 잡으면 다 먹는 것 아닌가? 위성 개수 늘려버리면 핸드오버 불안정성 잡을 것 같은데?)

  • IFC(항공기 통신) 서비스 : B2C 사업(스타링크 → 항공사 → 탑승객). 시간 단위 계약. 북미 시장이 가장 큼. 인텔샛, 바이어샛이 가장 큰 사업자로 정지궤도위성 사용. 저궤도위성 사용하는 스페이스X, 카이퍼도 서비스 진출 예상되나, (1)항공기에 VSAT 안테나 장착 및 감항인증, (2)비행 중인 국가의 사용 허가 필요하다는 허들 있음. (스페이스X는 IFC 서비스 제공하고 있고, 속도 빠름)

  • 위성운용 사업자의 고객 : 군, 정부, 다국적기업, 위성서비스 사업자.

  • 위성서비스 사업자 : 위성방송 사업자, 해양 위성통신 사업자, IFC 사업자, VSAT 사업자

  • 저궤도 위성통신

1) 장점 : 저지연 서비스. 다양한 방법으로 전파의 혼간섭 회피. 지상 단말기 소형화.

2) 단점 : 대규모 투자비 소요. 전파 사용의 효율성 저하. 더 많은 게이트웨이(위성신호를 지상 통신망과 연결) 지상국 필요. (2세대 스타링크는 위성 간 레이저 통신(ISL)으로 게이트웨이 줄일 수 있음.) 도시 지역에서는 지상 통신망을 이길 수 없음. 위성 수명이 5년 내외로 짧고, 대규모 연쇄 충둘 가능성. 한정된 주파수 자원 배분 문제.

  • D2C 서비스

1) 글로벌스타 + 애플 + L밴드 → 문자만 송수신

2) 스페이스X 2세대 위성 + T-모바일 + 5G → 문자, 음성, 데이터 서비스 계획

3) AST스페이스 모바일 + AT&T → 문자, 음성, 데이터 서비스 계획

  • 궤도 자원 : 궤도 및 주파수 사용 허가 원칙은 먼저 등록한 국가에 우선권을 주는 것. 선순위 등록에 있는 궤도 자원에 대가 지급하고 사용하기도.

  • 자세 제어 : 태양풍, 우주방사선 때문에 정기적으로 위성의 궤도와 자세를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함.

  • SDS(SW 정의 위성) : 소규모 빔을 통해 주파수 재활용하는 HTS 기능 포함시키면서 위성 운용에 혁신 가져옴. 표준화, 대량생산으로 위성 단가 낮출 수.

  • 발사 서비스 : 전체 사업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큼. 러우 전쟁으로 러시아 발사체 사용 꺼리면서 스페이스X 독점 지위 상승. (한국은 이노스페이스)

  • 지상국 (한국은 컨텍)

1) 통제국 : 위성 상태 파악, 자세/궤도 제어

2) 서비스국 : 신호 변환, 데이터 트래픽 관리

3) 게이트웨이 : 지상 통신 네트워크 vs. 위성 연결

  • 데이터 통신용 지상 단말 : 스페이스X, 원웹은 다수의 반도체 칩을 기반으로 한 전자식 위상배열안테나 사용. (한국은 인텔리안)

  • 위성영상 서비스 : 막사, 에어버스 D&S, 플래닛랩스. 주요 고객은 국가기관 및 군. (한국은 쎄트렉아이) (영상 사업은 아직 B2C는 제한적인듯.)





[위성통신 시장의 승자 by Gemini]

1. 누가 1등이 되고, 누가 가격 결정권을 가질까?

현재 시장은 스페이스X(스타링크)가 압도적인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습니다.

  • 1등 후보: 스페이스X. 9,000개가 넘는 위성을 이미 궤도에 올렸고, 자체 발사체(Falcon 9, Starship)를 보유해 발사 비용이 경쟁사 대비 1/10 수준입니다. T-모바일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이미 상용화 궤도에 올랐습니다.

  • 추격자: AST 스페이스모바일. AT&T, 버라이즌, 구글 등의 투자를 받으며 '기술적 우위(표준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를 내세우지만, 위성 숫자가 부족해 2026년 현재 여전히 '간헐적 서비스'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 가격 결정권: 결국 스페이스X가 가질 가능성이 큽니다. 위성 발사 비용 자체가 '진입 장벽'이기 때문에, 후발 주자들은 스페이스X의 단가 정책에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2. 누가 이기든 성장하는 '위성판 메모리 기업'은?

질문하신 "메모리 반도체 같은 기업" 즉, 누가 위성 통신 시장을 점령하든 반드시 사야만 하는 핵심 부품/기술을 가진 기업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뉩니다.

① RF(무선주파수) 및 위성용 반도체 기업

위성이 스마트폰과 직접 통신하려면 초미세 신호를 증폭하고 처리하는 특수 반도체가 필요합니다. 이들은 위성 제조사가 어디든 공급됩니다.

  • 아나로그디바이스(ADI) & 코보(Qorvo): 위성용 RF 프론트엔드 및 신호 처리 칩의 강자입니다.

  • 테레다인(Teledyne): 우주용 이미지 센서 및 반도체 테스트 장비에서 독보적입니다.

② 위성 표준화의 열쇠, 칩셋 제조사 (모바일 AP)

위성 통신이 대중화되려면 우리 주머니 속 스마트폰이 위성 신호를 알아먹어야 합니다.

  • 퀄컴(Qualcomm): 스페이스X든 AST든, 결국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퀄컴의 모뎀 칩셋이 위성 통신 표준(3GPP Release 17/18)을 지원해야 합니다. 퀄컴은 모든 위성 서비스 공급자에게 '통행세'를 받는 구조입니다.

③ 위성의 '눈과 귀' - 안테나 및 레이저 통신(LCT)

위성끼리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우주 광통신(Laser Link)' 기술은 필수입니다.

  • 에어버스(Airbus) 산하 Tesat: 레이저 통신 터미널(LCT)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하니웰(Honeywell): 위성의 자세를 제어하고 통신 방향을 잡는 정밀 부품을 공급합니다.

④ "결국 얘네는 무조건 쓴다" - 발사체 및 위성 운영 인프라

  • 노스럽 그루먼(Northrop Grumman) & L3해리스: 위성 본체(Bus) 제작 및 보안 통신망 인프라를 독점적으로 제공합니다.

[위성통신 시장의 승자 by 챗GPT]

1. 누가 시장 1등이 될까?

  • 기술을 기준으로 보면 Starlink가 우세하지만, 이동통신사와의 비즈니스 모델 통합에서는 AST가 강점을 갖습니다.

  • 서비스 가격 결정 권한은 대부분 이동통신사에게 있습니다. 위성 사업자는 기술/스펙트럼을 공급하고, 요금·패키지·마케팅은 통신사가 주도할 가능성이 큽니다.

2. 경쟁하면서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기업들은?

  • 위성 네트워크 장비 공급업체 : 기지국, 안테나, 위성용 통신 장비 등은 통신·위성 회사 양쪽 고객을 가짐 → 수요가 커질수록 성장. 예: 인텔리안테크 같은 위성 게이트웨이 안테나 공급업체

  • 칩/모듈/핸드셋 업체 : Qualcomm, MediaTek, Apple, Samsung 등 → 휴대폰 내 위성 통신 기능 채택 확대 → 더 많은 휴대폰에 위성 지원 기능 탑재.

  • 통신 인프라 제공자 : 기존 셀타워/백홀 네트워크 제공자 → 위성과 지상망 연계 서비스 구축 시 수혜.

  • 스펙트럼 보유자 : EchoStar 같은 스펙트럼 소유 회사나 정부 경매를 통해 스펙트럼을 확보하는 회사.

[스페이스X가 외부에서 조달하는 부품]

1. 반도체 및 통신 칩 (가장 핵심적인 외부 조달)

스페이스X가 가장 공을 들이는 '스타링크' 위성과 지상 단말기(터미널)의 두뇌는 외부에서 가져옵니다.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스타링크 위성과 지상 안테나에 들어가는 시스템 온 칩(SoC) 및 전력 반도체를 공동 설계하고 대량 공급합니다. 2026년 현재까지 수십억 개의 칩을 공급한 가장 핵심적인 파트너입니다.

  • 퀄컴(Qualcomm): 스페이스X의 D2C(Direct-to-Cell) 서비스가 가능하려면 스마트폰 모뎀 칩이 위성 신호를 처리해야 합니다. 퀄컴은 이 표준 기술과 칩셋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2. 특수 소재 및 원자재

로켓의 동체와 엔진은 극한의 환경을 견뎌야 하므로 특수한 소재가 필요합니다.

  • 니켈 인더스트리(Nickel Industries): 2026년 최근 소식에 따르면, 스페이스X 공급망에 특수 합금용 고순도 니켈을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 강화되었습니다.

  • 교세라(Kyocera) & 무라타(Murata): 일본 기업들로, 위성 및 로켓 내부에 들어가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특수 세라믹 부품을 공급합니다. 우주 환경의 진동과 온도 변화를 견딜 수 있는 고신뢰성 부품입니다.

3. 정밀 제어 및 서브시스템

위성의 자세를 잡거나 안테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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