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MIT테크리뷰 vol.24> + 헬싱, RF머트리얼즈, 대한광통신, LASR, (장기적으로)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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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vihi
2026.02.05조회수 35회



[내 생각]

  • 전기차, 배터리에 투자한다면 한국 기업은 후순위라고 보는 게 좋겠다.

  • 웹 컨텐츠 소비자가 사람에서 AI로 이동하면서, 광고 모델이 변화할 수 있다고. 엔터는 사람이 떠나지 않을테니, 광고 수요가 엔터로 이동하지 않을까?

  • 관심종목 : 헬싱(비상장), RF머트리얼즈, 대한광통신, LASR, (장기적으로) 엔터





[나트륨 이온 배터리]

  • CATL, 대규모 생산 시작. BYD도 생산 시설 건설. 국내는 양산 준비중. 전기차에 이미 적용 시작.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분야는 전기차가 아니라 전력망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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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리튬 대신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을 사용합니다. 리튬 대비 원자재 가격이 약 80% 저렴합니다. 영하 20도에서도 성능 유지율이 90% 이상으로, 겨울철 성능 저하가 심한 리튬 배터리의 단점을 보완합니다. 열폭주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아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서 특히 유망합니다.

  • 현재 한국은 중국(CATL, BYD 등)에 비해 양산 시점이 1~2년 정도 뒤처져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중국은 2026년부터 승용차 시장에 나트륨 배터리를 대대적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 테슬라가 향후 출시할 것으로 기대되는 2.5만 달러 가격대의 저가형 모델(일명 모델 2)에 원가 절감을 위해 CATL의 나트륨 배터리를 채택할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 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무게가 무거워 주행거리가 중요한 전기차보다는 에너지 저장 장치(ESS)에 훨씬 적합한 특성을 가집니다.

  • 일론 머스크는 과거 "리튬은 어디에나 있지만, 정제 과정이 병목 현상을 일으킨다"며 원자재 수급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차세대 원자로]

  • 새로운 원자로 기술 개발의 핵심 과제는 '수요를 충족할 정도로 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가'이다. 전력망을 회복하려면 새로운 원자로를 경제적으로 건설해야 한다.

  • 소형 원자로 설계 관련 쟁점 : 대량 생산 방식이 실제로 비용 절감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느냐. 부지 환경이 다양하기 때문에, 부지멸 여건을 고려한 설계가 필요하다.

  • 우라늄 관련 가장 중요한 수치는 연쇄반응을 유지할 수 있는 우라늄-235 농축도이다. 핵무기는 90%, 상업용 원자로는 3~5%, 차세대 원자로는 5~20%이다. 농축도가 높으면 연료 교체 없이 오랫도안 연쇄반응 유지할 수 있다.

  • 관련 기업 : BWXT, X-energy, 카이로스 파워





[유럽 방산]

  • 헬싱(비상장) : 유럽의 팔란티어. 로프트 오비털과 정찰 위성군을 공동 개발중. SAAB가 지분 5%? 보유. 라인메탈과 전략적 파트너십 종료.

  • 유럽연합 집행위는 향후 수년간 무기 확보에 약 1조 달러 투입 계획 발표. 7대 우선 투자 분야 중 하나로 드론과 AI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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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국방 7대 우선 투자 분야]

1) 방공 및 미사일 방어 (Air and Missile Defence / 20~25%): 러시아의 위협에 대응하여 유럽 전역을 커버할 수 있는 통합 방공망 구축 및 차세대 요격 시스템 개발.

2) 군사 이동성 (Military Mobility/ 15%): 유사시 병력과 중장비가 유럽 내 국경을 넘어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량, 도로, 철도 등 인프라 현대화.

3) 미사일 및 정밀 타격 (Artillery and Long-range Precision Missiles / 15~20%): 현대전의 핵심인 장거리 정밀 타격 능력과 대규모 포병 시스템 확보 및 포탄 생산 역량 증대.

4) 사이버 방어 및 전자전 (Cyber, AI, and Electronic Warfare/ 10~15%): 적의 디지털 공격을 차단하고 전자전 상황에서 전자기 스펙트럼 통제권을 확보하기 위한 첨단 시스템 투자.

5) 우주 기반 역량 (Space-based Assets / 10%): 군사 전용 위성 통신, 정찰 및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독자적인 정보 수집 능력 강화.

6) 해상 보안 및 전력 (Maritime Security): 해저 케이블 등 핵심 인프라 보호와 유럽 해역의 안전을 위한 차세대 함정 및 무인 해상 시스템 도입.

7) 전장 의료 및 지원 (Battlefield Medical Technologies 5~10%): 부상병 치료와 후송을 위한 첨단 의료 기술 및 장비, 통합 물류 지원 시스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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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미국 외 매출]

1. 해외 매출 비중 및 현황 (2025년 4분기 기준)

  • 미국 매출 비중: 전체 매출(14억 700만 달러) 중 약 77%($10억 7,600만)가 미국에서 발생합니다.

  • 해외 매출 비중: 나머지 약 23%(약 3억 3,100만 달러)가 미국 외 국가에서 나옵니다.

  • 성장률 차이: 미국 매출은 전년 대비 93% 급증하며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반면, 해외(International) 매출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거나 부문에 따라 소폭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 주요 해외 고객 및 프로젝트

팔란티어는 단순 소프트웨어 판매를 넘어 국가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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