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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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천천히 앞으로 걸어가기
재무부(트럼프)
-늘어나는 재정적자
-안전자산의 지위를 상실해가는 것 처럼 보이는 미국채의 수요(일본의 국채 금리 상승에 의한 이동과 중국의 금으로의 이동)
-트리핀의 딜레마를 이겨내려는 오만
연준
-성장이 둔화한다면 금리 인하라는 카드를 들어야 하고 물가가 오른다면 금리 상승의 카드를 선택해야 하는 상항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의 동시발발로 금리 인하와 상승 그 무엇도 선택하기 어려운 파월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어떻게 조절할지 봐야할 듯함
중국
-인프라 사업으로 꾸준히 유지해오던 높은 GDP 상승률의 제한이 생김(작년부터 지켜보고 있던 부분)
-전기차, 태양광 등의 국가 지원 산업으로 다른 방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
-Ai산업이 미국의 견제를 받고서도 1등으로 갈 수 있을지가 관건
미중갈등
-중희토류 등의 필수자원의 수입이 막히게 되었을 때 기술 패권경쟁이 아예 안될 수도 있음
-대미 무역에서 농산물 등의 수입이 많은데 중국은 이 쪽 portion을 남미로 대체하는 분위기임
-사실상 미국이 밑지고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장사인게 우크라이나, 그린란드 등에서 희토류를 채굴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제련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과 노동자 들의 피해를 미국이 감당할 수 없다고 보여짐(시간도 중국의 편인 듯함)
투자 포인트가 여럿 나오는 요즘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더욱 공부가 재밌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