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Daily Stoic-10월12일ALWAYS LOVE




"Hecato says, 'I can teach you a love potion made without any drugs, herbs, or special spell-if you would be loved, love.""-SENECA, MORAL LETTERS, 9.6
(“헤카토는 말하길, '나는 약이나 약초, 또는 특별한 주문 없이 사랑의 묘약을 가르쳐 줄 수 있다.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 세네카, 도덕적 서한, 9.6)
In 1992, Barbara Jordan addressed the Democratic National Convention and railed against the greed and selfishness and divisiveness of the previous decade. People were ready for a change. "Change it to what?" she asked. "Change that environment of the 80s to an environment which is characterized by a devotion to the public interest, public service, tolerance, and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Why? Because, as the Beatles put it, “In the end, the love you take is equal to the love you make." Not just in politics, not just in tolerance, but in our personal lives. There is almost no situation in which hatred helps. Yet almost every situation is made better by love-or empathy, understanding, appreciation-even situations in which you are in opposition to ...

사랑의 선순환 너무 좋네요 : )

^^ 1회도 2회도 저는 월가아재님의 진정성과 사랑을 느끼고 돌아왔고 많은 분들이 같은 마음이셨기에 플램폼에 선순환이 되는 전환점이 되었다 생각이 듭니다.

퓨전데이는 정말 사랑으로 충만한 하루인 것 같습니다. 딱 그런 하루를 보내셨다니 제가 기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웬지 키도 크시고 퓨전스프린트 후기에 선글 끼신 모습이라도 보았기에 어제 ILGO 님 찾아서 인사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ㅋㅋㅋ 나름 열심히 두리번 해보았는데 아니 남자분들 키 크신 분들도 엄청 많으시고 워낙 사람이 많아 금세 포기했네요. 다음 기회엔 뵐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뉴런분과 식사까지 하셨군요! 멋지세요^^ 저는 주변에 죄다 커플들만 앉아계셔서 조용히 있다 왔답니다ㅎㅎ 저도 내년엔 다른 분들과 식사 도전해 보겠습니다^^ 함께 하시죠ㅎㅎ

네, 정말 마음 속으로 울면서 올해도 난 안되겟네 포기하고 돌아가던 길이었는데 너무 행운이었지요. 올해는 유난히 커플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았습니다. 내년에 Kristin 님과 꼭 같이 하고 싶어요 ^^

참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1회 퓨전데이, 그리고 월가아재의 그 비하인드 스토리. 덕분에 우리가 보던 비전이 뭐였는지 그리고 그걸 위해서 내가 할 일이 뭔지도 조금 더 확장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거기에 말씀하신 사랑 한스푼이 완벽한 재료가 되겠습니다. 내 주변을 따뜻하게 하면 내가 따뜻해진다는 것. 인간사회에 통하는 명제라고 믿습니다.

동감해 주셔서 ^^ 더 따뜻합니다. Pioneer 님 방금 공지 봤는데 식사권 당첨이시더라구요.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다.

그러게요~~ 저도 띠용~~~ 놀라고 행복했습니다. 함께 하고 싶은 분들 참 많은데요, 그 중에 알렉스냥맘님도 물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