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함'이란 본디 오직 이성이라는 등불에 의지하여 걸어야 하는 여로(旅路)인 데 비해, '신앙함'이란 자신의 이성을 끊임없이 초극해야 하는 험로(險路)이다.
<데칼로그, P.63~P64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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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함'이란 본디 오직 이성이라는 등불에 의지하여 걸어야 하는 여로(旅路)인 데 비해, '신앙함'이란 자신의 이성을 끊임없이 초극해야 하는 험로(險路)이다.
<데칼로그, P.63~P64에서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