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내용이 너무 좋아서 개별 포스팅으로
출처: https://m.blog.naver.com/mynameisdj/224096172880
마이클버리의 얘기에 공감이 가는부분도 있고 비트코인 등 견해는 공감이 안가기도 하지만 그가 팔란티어 put option으로 베팅을 했던 사고과정을 깊게 이해할 수 있다.
다 읽고 나서 한줄로 생각을 정리하면
-> 롱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헷징을 신경써야하는 장이다.
사실 마이클버리는 주식시장의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맞지만 당장의 하락을 보고 숏베팅을 강하게 하고싶었던게 아니라 버블의 끝을 모르기 때문에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가장 취약해보이는 종목으로 헷징하고싶었던거다.
인터뷰 내용 살펴보기
원문을 쭉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현재 주식 시장 뷰
현재 미국 시장은 패시브(지수 추종) 자금이 절반 이상을 차지해, 하락장이 오면 '소외주 반등' 없이 모든 종목이 함께 무너질 수 있는 위험한 구조
미국에서는 시장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2000년처럼 ‘소외된 종목들이 반등하는’ 구조가 없다는 겁니다. 이제는 전체가 한꺼번에 떨어질 수 있어요. 미국에서 롱 포지션만으로 방어하는 건 정말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펀드를 접기로 했습니다.
-> 실제로 차별화가 너무 심하고, 소외주는 계속 소외되는게 현재 추세
과거 패턴상 설비투자(CapEx)가 정점을 찍기 전에 주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