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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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

갈무리되지 않은 작은 메모들이지만,
매일 쌓이면 분명 큰 흐름을 만들 것이라 믿는다.
(정리되지 않은 내용들이라 다소 산만할 수 있음)
내용
(출처: https://m.blog.naver.com/dicecasts/224116679511)



-> 코스닥의 바이오, 피부미용, 엔터 회사들이 반도체랑 시소게임 하는 시장일 수 있어 포트 편성에 참고하면 좋을듯.
코스닥은 그냥 코스닥 150이나 시가총액 50위까지만 커버해도 차고 넘치는 것 같다. 그 안에서 고르면 되는 어떻게 보면 상대적으로 쉬운?게임일수도
(출처: https://t.me/TNBfolio/67813)

-> 위의 글이랑 얼라인 되는 부분은 시가총액 작은 주식을 굳이 난이도를 높여가며 할 필요가 없다.
스스로 투자 난이도를 높이지말자 ^^
BDC 활용도 중요해질듯.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개인 투자자들도 비상장 기업이나 혁신 기업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상장형 펀드' 기존에는 유망한 비상장 스타트업에 투자하려면 거액의 자산가이거나 전문 투자자여야 했지만, BDC는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음
주목할 금융시장 이슈(12/22~26)

-> 이익 모멘텀이 꺾이는게 아니라면 코스피 12개월 포워드기준 PER 9.8배는 다시 싼 구간에 진입했다는 얘기.
비싸다고 플레이 못하면 안됨. 깨지더라도 해야하는 시장.
그리고 어떤 섹터를 봐야하는지도 분명. (이익 모멘텀이 있는 섹터)
반도체, IT하드웨어, 에너지, 조선, 기계, 지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