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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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

갈무리되지 않은 작은 메모들이지만,
매일 쌓이면 분명 큰 흐름을 만들 것이라 믿는다.
(정리되지 않은 내용들이라 다소 산만할 수 있음)
내용
(출처: https://t.me/foreconomy/1461)

-> (코스피 ~ 코스닥) 시소게임 중이고 코스닥 내에서 (바이오 ~ 로봇) 시소게임 중인 듯. 포트에 셋다 두고 적절히 비중이 조절하는게 괜찮을것 같다.
(출처: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5/12/09/XYSL63JXA5HP7EJA3LZRBWCYPE/)
펀드 방식의 간접 해외 투자만 되던 개인의 해외 투자는 1994년 7월부터 1억원까지 직접 투자가 가능해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