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ing.com에 색다른 분석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원문 링크)

형광펜 친 부분을 보면...
분기 실적 발표 일정 확정을 지연시키는 기업들은 과거의 실적 발표 일정보다 늦게 실적 공개일을 잡는 경향이 있고, 학계 연구에 따르면 이런 기업들은 어닝 콜에서 나쁜 뉴스를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
실적 발표 일정을 지연시키거나 밍기적거리는 회사들은 대부분 뭔가 좋지 않은 일이 있기 때문인 경우가 일반적이라는 거죠. 실적 발표 일정을 확정하지 않고 있다가, 과거 대비 느즈막하니 일정을 잡는다면 이 기업이 이번 분기에 뭔가 악재가 있구나, 가이던스가 좋지 않겠구나, 경영진의 불안이 커져 있구나... 통계적으로 그렇게 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논리를 바탕으로 만든 지수가 Late Earnings Report Index 입니다. 이 지수가 상승할수록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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