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민주당이 해리스 띄우기에 몰입하는 걸 보면 정말 너무 웃기고 어처구니가 없는 것이... 그렇게 해리스가 대단하고, 경쟁력있는 후보였으면 애시당초 해리스가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되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유능하고, 바이든보다 뛰어나고, 심지어 대선 토론에서 바이든이 폭망한 것이 신의 축복이었다는 이야기까지 들리던데...
그렇게 뛰어난 해리스를 제쳐두고 노쇠한 바이든을 대선후보로 밀었다는 자체가 민주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비정상적이고, 비민주적인 프로세스인지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고,
그렇게 바이든 멀쩡하다고 떠들었던 그 오랜 시간 동안 민주당이 은폐와 조작을 일삼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고,
자기들이 팔순 노인을 대선후보로 뽑고 밀었던 사실을 까맣게 잊었는지, 바이든 물러나자마자 이제는 ...




![[Economist] Bidenomics의 짐을 떠안은 카말라 해리스](https://post-image.valley.town/U-rfxasYtZ5mGtE5P7rVJ.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