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산정 로직에 오류가 있어 수정했습니다.

8월까지는 주 1회 시행이나, 9월에는 주 2회 시행하는 것으로 사전 계획되어 있었음.
역사적으로 9월이 위험한 달이라는 것을 감안했거나, 아니면 9월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사전 대비였거나... 일지도.
5일에는 계획 40억 / 시행 22.9억불 (57%) && 6일에는 계획 50억 / 시행 50억불 (100%)
5일에 비해 6일에 issue 기준 수용률 급등.
5일에는 계획 대비 시행률이 절반 수준이었기에 재무부도 시장금리가 너무 낮다고 보는가 했는데, 6일에는 계획 대비 100% 시행하면서 지수 급등.
5일과 6일의 차이
5일은 Cash management, 6일은 Liquidity support (캘린더님 포스트 참조)
즉, 5일은 재무부 차입비용 감축이 목적, 6일은 시장 유동성 강화가 목적.
5일에는 계획 대비 57% 시행, 6일에는 계획 대비 100% 시행
즉, 묶어서 생각해 보면... 옐런은 차입 비용 감축보다 시장 유동성 보강에 더욱 진심이다.
어느 정도로? 금리가 급락하며 국채가 최고가에 달한 상태임에도 적극 buyback 해줄 정도로 진심.
이로 인해 옐런 마음지수는 buyback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수준까지 급등. 3회 이평선인 검은선도 급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