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S (노동통계국) 국장 후임으로 EJ Anthony를 내정했다가 취소했고, 이번에는 특별 보좌관으로 Paul Ingrassia를 내정했지만, 공화당 내부의 반발로 무산되었음.
이 자가 얼마나 문제있는 인물이냐... 기사 내용을 보면 정말 헛웃음이 나올 정도.
Politico 보도에 따르면, Ingrassia는 공화당 관계자 및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참여하는 문자 메시지 대화방에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공휴일을 "지옥의 일곱 번째 원에 던져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월요일에 보도했습니다. Politico에 의하면, 그는 해당 채팅에서 흑인을 비하하는 이탈리아어 속어를 사용했습니다.
또한, 그는 다른 시점에서 "나에게는 때때로 나치적인 기질이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말했다고 Politico 보도는 전했습니다.
얼마나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이런 자들이 백악관 보좌관으로 내정되는가? 이러니 공화당조차도 받아줄 수가 없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얌전히 있을 인물이 아닌데, 정치적 위기는 마지노선까지 왔군요. 임기 초 많은 지지를 받으며 행했던 4월 관세와 다르게 지금 관세로 다시 중국과 강대강으로 싸운다고 하면 공화당 & 국민적 반발도 심할 것 같고 뭘로 정치적 입지를 다시 내세울지 궁금하네요. 네타냐후처럼 어디 전쟁이라도 일으키려나..?

국방부 언론을 다 내쫓은 걸 보면... 사고를 친다면 군이 관련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괜히 중간선거 시즌의 Valley Polls가 기다려지는 것은 저만 그럴까요? :)

이대로라면 중간선거가 위태로운 것은 사실인데... 그렇다고 약한 모습을 보이며 타협하면 MAGA 지지강도가 약해질 수 있으니, 뭔가 사고를 치거나, 칠만한 환경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국이든 중동이든 또 외부의 적을 만들어서 국외로 이목을 돌리고 중간선거까지 미국내 분열을 봉합하려는 전략을 쓸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미국이 직접 전쟁에 개입하면 MAGA가 분열되니 그보다는 다른 국가들 간의 분열, 미국 내 사회 불안을 조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모르긴 몰라도 No Kings 시위가 폭력 시위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을 듯. 바램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렇게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