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S (노동통계국) 국장 후임으로 EJ Anthony를 내정했다가 취소했고, 이번에는 특별 보좌관으로 Paul Ingrassia를 내정했지만, 공화당 내부의 반발로 무산되었음.
이 자가 얼마나 문제있는 인물이냐... 기사 내용을 보면 정말 헛웃음이 나올 정도.
Politico 보도에 따르면, Ingrassia는 공화당 관계자 및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참여하는 문자 메시지 대화방에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공휴일을 "지옥의 일곱 번째 원에 던져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월요일에 보도했습니다. Politico에 의하면, 그는 해당 채팅에서 흑인을 비하하는 이탈리아어 속어를 사용했습니다.
또한, 그는 다른 시점에서 "나에게는 때때로 나치적인 기질이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말했다고 Politico 보도는 전했습니다.
얼마나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이런 자들이 백악관 보좌관으로 내정되는가? 이러니 공화당조차도 받아줄 수가 없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