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트리거 ㅡ가ㅎㅎㅎ

골프장에서 온갖 치팅을 자행하면서도 우승 트로피에 대해 광적으로 집착하는 트럼프이니... 분명 꼭지 돌아있을 것 같아요.

몇주전만 해도 러우전,중동전에 하루 마다 바꿔가면서 싸움 붙여두고 진짜 받으려고 했다는게 어이가 없..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에 반대되는 역할을 개인적으로 너무 하기 싫은 해서는 안되는 건데 막상 세상이 꼭 그렇게만 돌아가서는 안되는 걸 깨닫고 열심히 뭔가를 미국 재정과 군사력을 동원해서 억지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멘탈 관리하면서 반대급부로 원할만한 것을 찾았는데 진심으로 달아 했는데 못받아서 감정이 격해지는 의사결정들이 나올 수 있겠네요.

사실 어처구니없는 인물이죠. 교활함을 현명함으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노벨평화상 못받게 되니까 바로 중국에 관세얘기 꺼낸건가...

ㅎㅎㅎ 영향이 제로라고 볼 수는 없을 듯.

티모씨님의 티배깅이라.. 아주 새로운 맛이네요.. (좋은뜻)

솔직히... 그런 심정이 있었습니다 ㅎㅎㅎ

진짜 전형적인 나르시스트입니다. 트럼프 1기때는 그나마 제어해주는 사람들이 있었으니까 망정이지, 지금은 간신배들밖에 없더군요. 미국 국무회의 보면서 이게 찬양대회인가 싶더라구요.

독재자들하고 죽이 잘 맞을 만 하죠? 저렇게 부족한 인간이 그런 조직을 구성할 수 있는 걸 보면... 참 여러 면에서 히틀러를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한 번 잡은 절대 권력을 내려놓지 않으니, 전시 상황을 만들어 권력을 연장시키는 네타냐후 전략을 써먹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아니면, 푸틴처럼 밴스를 대통령 만들고 상왕 노릇을 한다던가. 이런 인간을 두 번이나 대통령으로 앉히는 걸 보면, 유일한 대안인 민주당이 PC에 잠식된 것은 물론이요, 대선 패배 이후에도 안티 트럼프만 외치며 어떤 내부 쇄신의 기미도 안 보이는 걸 보면, 미국이라는 나라의 국운이 다했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