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명칭을 한층 호전적인 전쟁부로 느닷없이 변경하더니...

느닷없이 일요일에 이재명 대통령의 자주국방 강조... 뭐지 뜬금없이?




러시아 편에 붙어 우크라이나를 굴복시켜 노벨 평화상 노리나 했더니, 이제는 정반대로 싸움을 부추기는 트럼프...

아무리 무력하다 해도 유일한 분쟁 조정 기구인 유엔의 무력함을 대놓고 떠드는 트럼프...


이스라엘이 다른 나라도 아닌 중동의 절대적 미국 우방국인 카타르를 공습하도록 방치해 놓고서는 하루는 이스라엘 편 들었다, 다음 날은 아랍국가 편 들었다가... 싸움을 말리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부추기는 것 같은 트럼프.

그러더니 뜬금없이... 도저히 이유를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아무리 생각해도 불필요한...미국 장성 전원 긴급소집을 명령하는 트럼프.
트럼프는... 유럽이든 중동이든... 미국 바깥에서 무슨 일이 터지기를 유도하는 건가?
미군이 없으면 세상이 얼마나 개판이 되는지 한 번 몸소 보여주고, 이걸로 다시 협박 카드를 확보하려는 건가?
미국 외 국가들의 불안을 촉발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미국의 국채 수요에 불을 붙이려는 건가?
뭔지는 전혀 알 수 없지만... 뭔가 쎄한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