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 기준으로 비교... 20대와 21대 투표율의 gap으로 소팅했습니다. 묘하게도... 윤이 승리했던 지역의 투표율 상승률이 다 낮죠? 유일한 예외는 부산입니다. 윤 승리지역 중 유일하게 지난 번에 비해 투표율이 높아졌고, 증가율도 1.3%로 꽤 높은 편입니다. 그러니까... 부산의 표심이 어떻게 움직였느냐에 따라 득표 차이가 결정될 듯 하네요.

8시 30분 기준으로 다시 업데이트... 디테일은 달라졌지만, 맥락은 같네요. 지난 대선 윤의 승리지역 투표율 상승폭이 부진합니다. 부산 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늘어났으니 여전히 부산이 가장 의미있는 지역이 아닐까... 다음으로 충북과 대전... 이곳 유권자들의 선택이 득표 차를 결정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