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허... 뭔가 타는 냄새 안 나시나요? 워싱턴 쪽에서 뭔가 타는 것 같은데... 그렇게 세게 나가더니 어디까지 물러설 생각일까요? 70여국에서 몰려와서 자기 발 밑에 무릎을 꿇고 당장이라도 압도적으로 유리한 협상이 팡팡 터질 것처럼 떵떵대더니, 상호 관세율 10%를 낮추어 줄 수도 있다?
이렇게 계속 한 발씩 물러서면 거래 상대방이 옳다구나 지금이다!...라고 달려들까요... 아니면 더 지켜보면 좀 더 물러서겠는데?... 라고 팔짱끼고 지켜볼까요. 트럼프는 거래와 협상의 대가라... 역시나 아닌 것이 맞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