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스마트폰, 랩탑, 하드 드라이브, 프로세서 및 메모리 칩에 대해서는 상호관세 적용에서 제외시켰습니다. 빅 테크 기업들을 포함해 미국에 해당 품목을 수출하는 기업들이 안도할만한 소식이죠.

중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품목 중 가장 큰 비중이 스마트폰, 컴퓨터죠. 따라서, 이번 예외 조치는 테크 기업만이 아닌 중국에도 사실상 크게 숨 쉴 구멍을 만들어 준 셈입니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크게 한 발 물러선 셈이라고 볼 수 있겠고, 중국과의 협상에 결국 트럼프가 먼저 발동을 걸었다고 봅니다. 또한, 미국 기업, 시민, 시장을 달래려는 강력한 트럼프 풋 제스쳐로도 저는 봅니다. 차주 강한 단기반등의 신호탄이 쏘아 올려지는지 확인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