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아무런 걱정이 없다는 듯.. 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시장은 잠시 하락했지만, 현재 선물 시장에서 다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유가는 브렌트는 100불을 넘어섰구요, WTI는 97불을 보이며 다시 100불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물 가격이 이정도이구요.. 현물은 더 높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공급망 차질 또한 지금 문제가 되고 있죠.. 과연 이러한 부분들을 시장이 마주했을 때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 이런 부분도 생각을 해보셔야겠습니다.
어제 S&P Global PMI 지수가 나왔습니다. 보통은 그냥 슥 보고 넘기는데.. 리포트 내용이요.. 기대인플레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내용이라..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신문 내용 한 번 보시죠..
“물가 상승 압력은 다시 강해졌다. 4월 투입 비용 인플레이션은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서비스업과 제조업을 포함한 전체 민간 부문의 평균 투입 비용 상승률은 지난 3년여 기간 중 두 번째로 높았다. 특히 중동 전쟁으로 공급 지연과 에너지 가격 상승이 발생했고 관세 관련 문제도 요인으로 지목됐다.
이 같은 비용 증가는 판매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평균 판매가격 상승률은 2022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서비스 부문은 4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제조업 부문은 10개월래 최고 수준을 찍었다고 S&P글로벌은 전했다.
S&P글로벌의 크리스 윌리엄슨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4월 기업 활동 성장세의 반등은 3월의 정체 이후 반가운 소식이지만 최근 3개월 동안은 중동 전쟁 여파로 2024년 초 이후 가장 약한 팽창을 보였다"며 "서비스 분야의 주문은 전쟁에 따른 가계와 기업의 소비 위축, 가격 급등, 차입 비용 상승 전망으로 거의 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제조업의 산출과 주문 확대는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에 앞서 소위 '패닉 바잉'이나 '비상' 재고 확보의 성격이 있다"며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상황은 약 4년 만에 가장 우려스러운 수준이고 PMI가 예고한 경로를 따른다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 출처 : 연합인포맥스 - “
투입 비용 인플레는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구요.. 판매가격 상승률은 22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하죠.. 여기 신문 내용에는 안나왔지만.. 고용 부문에서 인건비를 줄어야 할 필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