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할까?? - 2 (feat. 월러 & 로리 로건)




1편에 이어서 이야기 시작합니다..현재 연준 의장들이 걱정하는 부분도.. 단순 물가 상승률이 얼마가 올라왔다가 아닌.. 다시 자극된 물가 상승률이 기대인플레라는..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가장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어제죠.. 비둘기로 알려진 월러 이사도 기대인플레를 굉장히 신경쓰는 발언을 했는데요.. 이에 대한 신문 내용 한 번 보시죠..(길더라도 꼭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는 22일(현지시간) "만약 기대 인플레이션이 고정되지 않기 시작한다고 판단한다면, 나는 연방기금금리(FFR) 목표 범위 인상을 지지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월러 이사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앙은행 연구 센터 강연에서 이렇게 말하면서 "하지만 현시점에서 그런 조치는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여전히 미국 노동시장의 강도에 대해 우려를 가지고 있으나, 분쟁의 장기화로 인해 높은 에너지 가격이 인플레이션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더 우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월러 이사는 "최근 고용 데이터는 노동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실업률도 상당히 낮고 안정적이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높은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과 다른 상품 가격들을 끌어올리고 있다"면서 "인플레이션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않고 있다"고 우려했다.
월러 이사는 "이러한 최근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는 정책 성명에서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를 제거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라며 "이는 향후 금리 인하가 금리 인상보다 더 가능성이 높은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함"이라고 제시했다.
월러 이사는 "그렇다고 해서 가까운 시일 내 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조만간 완화되지 않는다면, 더 먼 미래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더 이상 배제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월러 이사는 "특히 최근 일부 상승한 ...




매파적으로 인한 발언으로 금리인상에 버금가는 시장금리 인상으로 경제를 쿨다운시키는 방향으로 생각중이실까요? 이런 방법으로 탈앵커링만 일어나지 않으면 인상이 꽤 지연이 될 것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