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1월의 기시감




네.. 어제 CPI가 발표되었구요.. 미국-이란 전쟁 리스크가 한 층 더 깊어지는 흐름으로 치달았죠.. 더군다나 오라클 유상증자 이슈가 나오며 시장에 AI 기업의 건전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하락폭을 키웠습니다..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 아닌가요.. 잠시 25년 11월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우선 신문 내용부터 보시죠..
“그러나 AI 버블론은 파도와 같다. ‘환멸의 골짜기’에 들어섰다는 말이 월가를 뒤덮은 2024년 7월 S&P500은 단기간에 급락했다. 주요 AI 관련주가 일제히 흔들리며 “AI 투자 과열이 끝났다”는 우려가 쏟아졌다. 조정은 오래가지 않았다. 한 달 만인 8월 S&P500은 빠르게 회복하며 이전 고점을 되찾았다.
2025년 들어서도 이 추세는 이어졌다. 파월 Fed 의장이 9월 23일(현지 시간) “여러 가지 측정 기준으로 볼 때 주식 가격은 상당히 높게 평가되어 있다”고 말하자 시장이 즉각 반응했으나 오히려 반등하며 10월 초 6796.29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공포보다 탐욕이 더 강하다는 사실을 수차례 확인시켜준 셈이다. 이제는 ‘AI 버블은 결국 물러선다(AI Bubble Always Chickens Out)’는 이른바 ‘AACO 법칙’으로 불릴 정도의 익숙한 문법이 되었다.
결국 ‘파괴적 상승장’의 최대 변수는 금리만이 남는다. 지난 11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의 급락에도 금리 우려가 있었다. 정부 셧다운 종료에도 불구하고 12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며 차익실현 욕구에 모두 하락 마감한 것이다. - 출처 : 한경 매거진 (비즈니스) 25.11.14. - "
“워런 버핏이 알파벳 주식을 샀다는 뉴스도 AI 버블 논쟁을 잠재우지는 못했습니다. 아마존이 AI 투자를 위해...

감사합니다!

또르무즈야 열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