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분기, 숫자로 말하는 ‘선별적 성장’의 시작

2025년 1분기, 숫자로 말하는 ‘선별적 성장’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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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우상향
2025.04.20조회수 21회

2025년 1분기, ‘실적장세’라는 말이 무색한 이유는?


2025년 1분기 실적 시즌이 막을 내렸다. 하지만 단순히 숫자만으로 승부가 갈리지 않는다. 매출이 늘었어도, 이익률이 낮거나 밸류에이션이 비정상적으로 높다면 시장은 냉정하게 외면한다. 반대로 ROE가 높고 PER이 낮은, 수익성과 가치가 동시에 입증된 종목은 조용히 랠리를 이어간다.


이번 분기 실적 데이터에서 눈에 띄는 건 반도체·풍력·콘텐츠 업종의 독주다. ROE 기준 최상위권에 오른 ‘삼강엠앤티’, ‘덱스터’, ‘한미반도체’는 각기 다른 산업군에 속하면서도 공통점이 있다. 구조적 성장성이다. 삼강엠앤티는 해양풍력 수주 확대 덕에 ROE가 30%를 넘어섰고, 덱스터는 AI 기반 CG 수요가 급증하며 콘텐츠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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