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정리: [2023.05.04] [월가아재] 2008 금융위기 vs 2023년 전격 비교. 40주간의 시황일주 - 14주차

칼럼 정리: [2023.05.04] [월가아재] 2008 금융위기 vs 2023년 전격 비교. 40주간의 시황일주 - 1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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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2024.09.17조회수 3회

시황일주 시즌 2 영상의 스크립트와 프리미엄 칼럼 본문을 읽고 정리


FOMC Statement 내용이 이전에는 금리인상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데이터를 보면서 금리인상이 필요한지 보겠다는 식으로 바뀌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필요하면 더 상승시킬 수도 있고, 올해는 인하할 가능성이 적다라고 못 박았다. 연준이 올해 내내 이 금리 수준을 유지한다고 말하는데 지레 짐작으로 인하할 수밖에 없다 예측하는 것은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금융위기 시기 2005년부터 2010년, 지금 2017년부터 2023년를 비교해볼 것이다.

금융위기 때는 S&P가 고점에서 폭락까지 1년 정도 걸렸고, 그 사이 GDP는 1%대로 진입했다. 지금도 1년 전 정도 S&P 고점이 있었고 GDP가 1%대로 내려앉고 있다.

고용의 경우 금융위기 때는 폭락 2년 전에 핫했다가 1년 반 정도 후 폭락 전부터 점진적으로 내려왔다. 지금은 1년에서 1년 반 전 고용이 강했고 아직도 고용지표가 강하다.

소비지표는 금융위기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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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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