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일주 시즌 2 영상의 스크립트와 프리미엄 칼럼 본문을 읽고 정리
버핏은 대부분 현금흐름에 적용되는 적정 할인율은 장기국채 수익률이라고 생각한다.
변동성의 개념에 대해서도 5% 변동성에 10% 수익을 내는 상품과 20% 변동성에 20% 수익률을 내는 상품 중에 선택해야 한다면 언제든 후자를 선택할거라는 입장이다.
세 가지 별개의 문제로 나눠 생각할 수 있다.
리스크를 할인율에 반영하는 것이 좋은가, 미래 현금흐름에 반영하는 것이 좋은가?
CAPM의 모델로서의 효용성은 어느 정도인가?
표준편차 (변동성)을 리스크 척도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가?
리스크를 할인율에 반영하는 것이 좋은가, 미래 현금흐름에 반영하는 것이 좋은가?
리스크를 분모의 할인율로 조정해 반영하는가, 분자의 현금흐름을 조정해 반영하는가의 차이인데, 현금흐름 대신 할인율을 리스크의 척도로 사용하면 여러 기업 간 비교를 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생긴다.
한 기업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을 경우 현금흐름에 리스크를 반영하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이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