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정리: [2023.12.05] 역레포와 유동성에 대한 좋은 글: 양영빈 기자 & 캘린더님 + 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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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2024.09.27조회수 11회

시황일주 시즌 2 영상의 스크립트와 프리미엄 칼럼 본문을 읽고 정리


[월가아재]2024년 주식시장 고점과 저점 - 40주간의 시황일주 37주차


32주차에서 세 가지 시나리오를 말했다.

시나리오 1: 인플레이션이 꺾이면서 연준이 양적긴축을 내년 초에 멈추는 시나리오

시나리오 2: 미국에서 대형 위기가 터지는 시나리오

시나리오 3: 미국 외의 국가에서 대형 위기가 터지는 시나리오

그런데 시나리오 1과 3은 충분히 같이 일어날 수 있는 시나리오였다. 미국에서는 인플레이션이 꺾이면서 노랜딩을 하고 해외에서는 위기가 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씩 경기침체 조짐이 보이고 있다. 아직 정해진 건 없지만, 곧 기로에 설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 달간 주식이 오르긴 했지만 주가가 올랐다는 사실만으로 시나리오 1이 확정이라고 할 수는 없다.


역레포 시장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양적긴축 물량, TGA , 지급준비금 (--> 주식시장 상승)으로 나누어 흘러들어가고 있다. 역레포 시장이 소진되고 나면 양적긴축에서 오는 국채 공급을 누가 소화할지가 관건이다.


연준의 대차대조표에서 부채는 시중의 화폐, 지준금, 역레포, 해외정부 디파짓, TGA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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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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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투자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