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시황칼럼 41편 | 연준이 신경써야 하는 것은 금리 뿐만이 아니다.
작성일: 24/09/30 (월)
중동전쟁은 큰 리스크로 작용하지 않는다. 유일한 리스크는 유가
골디락스 속 9월의 불확실성은 해소, 베어들 포지션 정리로 부터 숏스퀴즈 양상
중동이 시끄러워 지기 시작하나, 오히려 중동의 확전은 미국 재정 지출을 확대.
유동성을 풀어내는 효과를 낼 것
유가의 변동성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80 불을 기준으로 모니터링
@ 중동 전쟁이슈는 단기간에 발생한 것이 아닌, 지속적인 잡음을 발생해 왔음.
즉 시장이 해당 이슈에 민감도가 떨어진다는 것
미국의 재정지출이 확대되는 이유는? 군수품 납품? // 통화에 대한 부분에 공부가 안되어 있으니 정리가 되질 않는다...
현재 WTI 기준 유가는 68불, 오일을 바라볼 땐 WTI를 기준 삼는게 맞는지? / 다른 오일들과의 차이는 없는걸까?
추후 공부해 보면 좋을 내용 ( 그리 오래 걸릴것 같지 않다.)
10월 대선이 종료시점에 숏베팅을 할 필요는 없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레토릭: 10월 대선 전 까지 유동성 확대로 인한 활황, 이후엔 여러 리스크 요인에 의한 하락 가능성
불확실성의 크기를 고려해 보았을 땐 오히려 10월 대선전이 더 큰 상태임
대선 직후의 불확실성은 결과와 무관하게 훨씬 줄어들게 됨
즉 11월은 변동성은 커질 수 있으나, 변동성 속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단기적 반등 + 계절적 효과(산타랠리) 를 받을 가능 성도 있음
따라서 10월 =롱 / 11월 = 숏 대응보다는, 대선 전후로 현금비중을 높여가며 관망 모드 후 숏 기회 모색 (다만 10월 추이를 지켜봐야 할 듯)
@ 대선 이전 불확실성이 가장 최대치인 상태가 이해된다.
포지션을 바꾸는것은 유연해야 하며, 확증편향을 조심해야 한다.
나라면 어떻게 투자를 할텐가?
우선 대선에 대한 붏확실성 = 누가 당선이 될것인가? 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이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큰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을 테마성 종목이 있다면, 대선 이전까지 대부분의 포지션을 정리한다.
불확실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