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시황칼럼 46편
작성일: 24/10/22 (화)
5800부터 주식 포지션을 대폭 줄이고, 국채 숏 포지션을 헷지로 편입하기 시작
지수가 5800 이상 구간에서는 손익비의 매력도가 낮아짐
낙관적 시나리오 하 6000 - 6200 정도로 봄, 현재 대비 4~6% 정도의 업사이드
반면 대선 이후 25년 상반기 내 4800~ 5000까지의 조저은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 (14~18% 다운)
이에 손익비가 3:1 정도의 상황으로 주식 비중은 절반 이하 40% 가량, 10월의 포지션은 낙관이라 추후 대응 예정
@ 현재 시점에서 상방에 대한 기댓값은 확실히 낮아진 상황이다. 월가아재님이 잡고있던 시나리오 상으로도 낙관적 상황에 도달한다고 한들 현재의 기대값은 4~6% 가량으로, 이전에도 언급했던 하락장이 심화된다면 20~25 % 가량의 다운사이드도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 현 시점 남아있는 불확실 요소들이 너무 큰 상황이라, 하락의 폭 또한 클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확률적 우위를 생각 했을 때, 포지션이 적은 나의 상황으로도 구태어 추가 진입을 할 상황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물론 월가아재님의 예상 시나리오를 벗어나 6200을 넘어가는 상승세가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땐 월가아재님의 포지션과, 시나리오 변동을 어떻게 조정을 하는지 이에 대한 대응을 배워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시황칼럼을 읽으면서 드는 궁금증은, 지수가 상승함에도 종목은 하락하는 결과를 어렵지 않게 경험 할 수 있는데,
지수를 기준으로 시장의 방향성을 바라보기 때문에, 개별종목을 이에 접합시키면 여러모로 일치하지 않는 상황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내가 보유하고 있는 일부의 주식을 보며 느끼는 바이다) 이런 상황에서 나의 매크로 뷰 ( 지수에 대한 향방)와 투자종목을 어떻게 매칭시킬 수 있는지도 차차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