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1월 중에 종목의 변화가 꽤 있었다.
도저히 각 종목에 대해서 잘 알고 확신을 가지고 투자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종목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개수는 별로 줄어들진 않았는데, 투자하는 국가나 섹터를 좁혔다.(국내 조방원전바, 해외 AI인프라 관련)
추세추종의 방식으로 투자를 해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모멘텀 좋은 주식들을 담아봤다. 근데 역시 귀신같이 내가 탄 이후로 모멘텀이 사라지는 마술 ㅠㅠ 그나마 바이오, 전력기기 쪽이 힘내줘서 울지는 않을 수 있었다.
미친듯이 국내 바이오에 비중을 싣다보니 어느새 달러자산과 원화자산의 비율이 거의 1대1이 되었다. 요새 환율에 대한 여러 노이즈가 있는 것 같은데, 나는 환율 예측할 자신은 없으니 그냥 개별기업에 집중하려고 한다.
국내 주식: 32%
일본 주식: 10%
유럽 주식: 5%
미국 주식: 32%
미국 지수추종: 21%
국내 주식: 44%
일본 주식: 1%
미국 주식: 23%
미국 지수추종: 20%
현금: 12% (원화, 엔화)
아이렌 추가 매수
코인 가격이 죽쒀서 그런지 아이렌도 덩달아 꽤 가격이 빠진 모습이다. 시장이 아이렌을 보는 관점이 이제 비트코인 채굴기업보다는 AI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가격은 그 생각과 다르게 더 많이 빠졌다고 생각한다. AI가 정말로 버블로 당장에 꺼지지 않을 것이면, 아이렌은 아직 주가상승의 시작단계라고 본다.
디앤디파마텍 추가 매수
디앤디파마텍이 기술이전한 멧세라가 화이자에 인수됐다. 노보노디스크가 멧세라를 인수하기위해 싸움을 건 것이 디앤디파마텍에 대한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MA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