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미국 3대 지수 COT보고서 결과
2. 과거 버블 사태와 AI 기업들의 주가 추이
2-1. AI 시대의 승자는 곡괭이와 삽을 파는 엔비디아
3. S&P 500 지수의 12개월 선행 PER 추이
4. 주요 IB들이 예상하는 연준의 첫 금리인하 시기와 인하폭
5.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실적 괴리 흐름 지속
6. 높은 금리, 초과저축 소진, 소득 증가세 둔화 흐름
7. 같이 읽으면 좋은 글
1. 미국 3대 지수 COT보고서 결과
S&P500, 나스닥, 다우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5월 28일(화) 기준 전 세계 큰 손 연기금과 헤지펀드의 선물 포지션이 공개됐습니다.
연기금
- S&P500 E-mini : 롱 12,840 증가 / 숏 18,314 감소
- 나스닥 100 E-mini : 롱 6,199 증가 / 숏 429 증가
- 다우 선물 미니 : 롱 1,944 감소 / 숏 316 증가
*코멘트
- S&P500 E-mini의 롱 포지션의 규모가 2021년 7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제 관점에서는 전 세계 연기금이 미국 대선을 앞두고 눈치 싸움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가 미국에 비해 각종 지표들이 안 좋긴 하고 미국은 여전히 성장 중이라 매력적인 시장입니다만, 중동 갈등, 원자재 가격 상승, 부채 증가 등 여러 소식이 들려오는데도 불구하고 S&P500 비중을 계속 늘린다는 건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나스닥 역시 지난 주에 비해 1.5배 정도 비중을 추가하면서 상승에 베팅하는 모습입니다.
- 반면 다우는 S&P 500과 나스닥 쏠림 현상으로 상대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S&P500과 나스닥은 연기금과 헤지펀드의 포지션 방향이 뚜렷한데, 다우는 엎치락 뒤치락 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