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 이전 분석 잘못된거 바로잡기

[ 대한항공 ] 이전 분석 잘못된거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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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wellwell
2024.10.11조회수 9회

이전글에서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아본다.

https://blog.valley.town/@wellwellwell/post/66ffe30ada1f71cc2a75269a


[ 기존 ] 이익의 폭

대략적인 매출,비용 구조를 보았으니, 다음 공식에 대입해보면,

영업이익 = Q * (매출평균액 - 변동비) - 고정비

영업이익 = Q * (항공 티켓가격 - Seat 또는 m^2 당 비용 - 유류비 - 인건비) - R&D


여기에서 R&D는 고정비처럼 있을 것이고, 인건비는 기존 FC가아닌 VC로 빠진다. 여기서 개선할 수 있는건 딱 2개,


[ 이후 ] 이익의 폭

비용은 다음처럼 계산된다.

영업이익 = Q * (매출평균액 - 변동비) - 고정비




[ 경험의 오류 - 항공기 티켓가격]


기존글에는,

항공여객의 티켓가격에 대해서, 글로벌 경쟁이다보니, 상단 하단의 가격이 측정되어있으면, 하단쪽에 Pricing되어있지 않을까라는 의견.

image.png


어떤분과 같이 얘기해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일단, 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국제선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가? --> 국제가 ASP가 더 좋다고나온다.


왜 그럴까?


먼저, 항공기가 고객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보아야한다.


항공 뜨기전에 하는 정비( 고정비) --> 항공 뜨면 거리만큼 유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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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well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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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노력 기업의 사업구조 많이 틀립니다. 하지만 빠르게 개선하고싶네요; 태클은 무한 환영합니다.